택시비 아끼려던 고등학생 습격한 광주 살인마 신상 공개 절차 착수
광주에서 정말 말도 안 되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어. 구급대원을 꿈꾸며 성실하게 공부하던 17살 고등학생이 택시비 좀 아껴보겠다고 4km 거리를 뚜벅뚜벅 걸어서 귀가하던 중에 정말 끔찍한 일을 당했거든. 24살 먹은 남자가 아무 이유 없이 흉기를 휘두르는 바람에 그 소중한 생명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렸어. 옆에서 도와주려던 다른 학생까지 다치게 만든 아주 질 나쁜 사건이야.

가해자라는 놈은 경찰 조사에서 자기가 죽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모르는 사람이 지나가길래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어. 그런데 경찰이 CCTV를 싹 다 돌려보니까 범행 전에 차를 타고 주변을 서행하면서 대상을 물색하다가, 혼자 걷는 학생을 보고는 다시 돌아와서 범행을 저지른 정황이 포착됐어. 이건 누가 봐도 계획된 범죄라고 볼 수밖에 없지.

게다가 도주할 때도 차 버리고 택시 갈아타면서 추적을 피하려고 했고, 세탁방에 가서 옷에 묻은 피까지 씻어내는 치밀함을 보였대. 범행 후 11시간 만에 잡히긴 했지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정말 소름 끼친다. 지금 빈소에서는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고, 사건 현장에는 시민들이 가져다 놓은 국화꽃이랑 음료수가 쌓이면서 추모가 이어지는 중이야.

경찰은 이 자식 신상 공개하는 절차에 들어갔고 구속영장도 신청할 예정이래. 법이 허용하는 선에서 정말 엄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봐. 꿈 많던 어린 학생이 이런 변을 당했다는 소식에 다들 마음 아파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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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진짜 악마네
C4 •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안타까운 일이군요....
KO •
경찰, 피의자 신상공개 절차 착수 <-... 가해자 인권은 참 열심히도 챙기주네......피해자의 인권은 처절하게 짓밟혔는데....도대체 누굴 위한 인권이니??????????.......인권팔이단체들 함 말해봐..
SK •
더불의 민주당이 의지가 있으면 살인자 바로 면상공개하는법 만들면 되는데 안하겟지
LE •
화가나네... 심신미약이건 나발이건 정신병이건 나발이건 불특정 사람들을 재미로 죽이는 이런 인간들은 제발 사회와 완전하게 격리시켜라
JM •
광주 ●●●●●광 자도 듣기싫다 사람이 살곳이. 아니다
DK •
저 동네는 자살한다고 왜 남을 죽여? 이거까지도 통수질이면 어떻게 믿냐고? 수도권에도 저짝 진상들 즐비하다 고향으로 좀 내려가라 니들때문에 힘들어
YS •
무안참사는 어찌되었나 ! 수백명이 죽었는데 ! 영양가가 없으니까 방치해버리는군 ㅋㅋㅋ
WY •
전두환 대통령님이 위대했던 이유를 보여주는 기사네
IL •
이래도 사형제가 불필요하냐?만약 사형이 있었다면 작년인가 대전에서 어린애 살해사건하고 이번사건이 있었을까?두사건 모두 인권팔이를 가장한좌파 패미들이 죽인것이나 다름없다
CH •
다수당이 범죄인 집합체니 가해자 인권보호 법안은 세밀하게 챙겨놨네
TE •
이재명조카가 생각나는구나..
CH •
마치 내 딸이 저렇게 거리에서 악마에게 무참히 살해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매우 피가 끓어오르는 분노, 눈이 뒤집어지는 격노를 느낀다. 그놈의 신상+면상 빨리 까라. 앞으로 검토질, 심의질 하지 말라고 수차례 경고한다. 뭐하는거냐. 당장 까고 앞으로 카메라 앞에서 마스크, 후드 강제로 벗겨서 면상 똑바로 드러내서 까라. 앞으로 범죄자인권이니 뭐니 나불대는 정치인들 조심해라. 니들은 민심에 귀 기울이기를 거부하는 폐급들로 간주하고 반드시 응징할 것이다. 법치주의 후진국 개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비극의 연속. 용납할 수 없다
S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