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얼거린다고 8개월 아기 때려 숨지게 한 부모의 충격적인 실체
경기 시흥에서 정말 믿기 힘든 비극적인 사건이 터졌어. 고작 생후 8개월밖에 안 된 아기가 잠을 안 자고 칭얼거린다는 이유로 친엄마가 리모컨을 휘둘러 머리를 여러 차례 폭행했대. 이 폭행 때문에 아기가 크게 다쳐서 부모가 급하게 병원 응급실을 찾긴 했거든. 당시 의료진이 아기 상태를 보더니 두개골 골절처럼 머리 손상이 심각해서 당장 입원이 필요하다고 강력하게 권고했어. 그런데 이 부모라는 사람들은 그 상황에서 입원을 거부하고 아기를 그냥 집으로 데려오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했대.

결국 3일이 지나서 아기가 의식을 잃고 나서야 다시 병원을 찾았지만 이미 골든타임을 놓친 뒤였어. 가여운 아기는 다음 날 끝내 세상을 떠나고 말았지. 처음에는 엄마가 아기를 씻기다가 실수로 넘어뜨려서 다친 거라고 범행을 숨기려 했나 봐. 하지만 경찰이 집 안에 설치된 홈캠 영상을 확인하며 끈질기게 추궁하자 결국 자기 범행을 전부 인정했어.

알고 보니 이 엄마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더라고. 한 살 많은 형도 상습적으로 학대해왔고, 어린아이들만 집에 방치한 채 수시로 외출하는 등 정서적 학대까지 일삼았던 사실이 드러났어. 친부 역시 아내가 아이를 때리는 걸 알면서도 묵인했고, 심지어 병원 치료까지 거부하며 방임한 혐의로 입건된 상태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생명이 부모의 손에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에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아. 검찰에서 철저하게 보강 수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가해자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기를 바랄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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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도저히 이해 할수 없는게, “당시 B군은 두개골 골절 등 심각한 머리 손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의료진은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지만 A씨 부부는 다시 귀가했다.”...여기서 국가는, 즉시 움직였어야 했다. 아이를 부모와 강제 분리하고, 입원치료를 지속했어야 했다. 그러나, 국가는, 생후8개월 밖에 되지 않는, 아직 말도 못하는 아이가 두개골이 골절되어, 살려달라고 내미는 손을 외면하고,아이를,다시 가해 부모에게 넘겨주어, 사망하게 만들었다. 분에넘치는 감투쓰고, 탁상공론을 일삼은 자들에게, 최종책임이 있다는걸 세상은,다 안다
RO •
아이 낳는다고 대우는 바라면서 키우면서 힘든건 싫어라 하니.
PR •
아니 왜들이러냐 진짜 요며칠 몇번째여 왜이러냐 하...
KN •
제발 아동 학대 처벌 좀 강화해주세요!!! 이렇게 마음아픈기사 언제까지 봐야하나요 짐승만도 못한인간들이 너무 많습니다…
XI •
애기들은 말을 못하니까 우는거로 대신하는거다 말하고싶어하는건데 왜 때리냐
RS •
요즘 부모 같지 않은.부모들이 왜케 많냐.... 애 키울 능력도 없으면서...맨날 할 생각뿐이라 그런건가... 그런 생각이라면 인간이 아니라 짐승들임데..
QE •
혹시 아이를 장애아로 만들려고 한건 아니겠지. 장애수당,연금등 각종 혜택을 노리고
IP •
아기가 칭얼되지않으면 어른이지 애기냐고~~부모 잘못만나서 너무 가슴아프다..불쌍해~
GG •
다 다른 사람들인거죠? 세탁기에 올리고 돌침대에 집어던지고 8개월 애가 당연히 울지… 머리를 때렸다고요? 두개골이 심각한 상황이 될만큼? 진짜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좀 모아서 어디 가둬주세요. 약자들인 아이들한테 뭔짓입니까? 법적 처벌도 너무 약하고 아직도! 여전히!
GR •
이번에 3살아이 돌침대에 던져죽인 사패놈도그렇고 왜이렇게 키울능력도 마음도없으면서 한명도아니고 둘셋을 낳는거지? 학대 신고가 들어오면 철저하게 조사하고 떼어놔야할것을..답답하다ㅠ
GO •
리모콘 절대 아니다잉
77 •
부모자격없는 인간들이 쎄고쎗다 ㅠ
DU •
능력안됨 싸 지르지 좀 말어라 ~~~
YS •
과연 몇년 받을가 ㅋㅋㅋ 8개월 됫으니..길어야 8년 이긋네
HO •
천벌받는다 아기는 때리는거아니라했는데
ES •
진짜사람도아니다.
H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