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억 매출 찍는 누나가 비키니 지적하는 프로불편러한테 날린 팩폭
얼짱시대 시절부터 전설이었던 홍영기가 요즘 사업으로 돈을 아주 갈퀴로 긁어모으고 있더라. 10분 만에 1억 6천 찍고 하루 매출 4억 넘겼다는데 이건 뭐 움직이는 중소기업 수준이지. 근데 꼭 보면 잘나가는 사람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프로불편러들이 어김없이 등판했더라고.

최근 인스타 무물보에서 어떤 사람이 “노출 좀 그만해라, 가슴 다 보이게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대놓고 선 넘는 시비를 털었나 봐. 보통 멘탈이면 속상해서 울었을 텐데 역시 1세대 인플루언서 짬바는 급이 다르더라.

홍영기가 거기다 대고 “안 보면 될 걸 굳이 보러 와서 보곤 싶나 보네”라며 아주 시원하게 팩트 폭격을 날려버렸어. 악플러들 키보드 두드리다가 뒷목 잡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아. 팬들이 위로하니까 이런 거에 상처받을 단계는 지났다면서 쿨내 진동하는 반응을 보여줬지.

남이 비키니를 입든 뭘 하든 본인 인생인데 굳이 찾아가서 훈수 두는 오지랖은 진짜 노답인 듯해. 악플에 쫄지 않고 자기 스타일 고수하면서 팬들이랑 끈끈하게 결속하는 게 요즘 잘나가는 CEO들의 국룰인가 봐. 이런 당당한 마인드셋이 억대 매출을 부르는 진짜 비결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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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사이다인데?
HM •
여자들의 시샘은 누구도 못말린다.... 😅
LO •
저런거 말고는 돈 버는 방법을 모르니 저런것만 올리는거 아닌가?
TH •
않보고 싶은 기사 지우는거 어떻게 지웁니까?...요즘 보기시른 기사들이 너무 많은데
PL •
비키니 몸매 자랑 사진 워낙 많아서 남자들은 보고도 그냥 한번 흘깃하고 넘어감. 저런거 꼭 딴지거는 애들은 높은 확률로 일자형 몸매거나 비만인 여자들임
DL •
아들 둘 엄마로 알고있는데 본인 인터넷 쇼핑몰 홍보 및 판매 목적으로 본인이 직접 제품 착용하고 찍은거는 그럴 수 있다 생각되니 본인 인터넷 쇼핑몰에만 올려주세요. 이런 기사까지 나올정도면 얼마나 SNS에서는 더 과한 사진도 올렸을까 싶습니다
CA •
외국해변가보믄 비만녀들도 궁딩이 다 보이는 T빤스입고 잘만다니드라. 뭔 남의 몸매 옷매에 관심이 그리도 많냐. 각자인생 열심히들 살어. 남한테 피해나 주지말고
SA •
꼭 넣어야 몸을 파는 여자가 되는건 아니다
JO •
자 얼짱을 보여주세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데 어디 있는겨
SY •
보고 싶은게 아니고 보기 싫다는 소리다..
KO •
보기 싫은데 계속 보이니까 저런 말을 하겠죠,,, 길거리 지나다니는데 누가 비키니 입고 다니니까 그게 맞는 복장이냐 싶어서 하는 말 같은데 무슨,,, 이런걸 기사라고 쓰냐,,,
SK •
ㅡㅡ 광고해주지마라 기사안나오면 볼일도없고 서로 평화롭다
PA •
지가 보라고 미디어에 공개 업로드한걸 남탓하는거 보소 ㅋㅋㅋ 니들이 본거래 ㅋㅋㅋ 도랏
KK •
뉴스에 안나오게좀해라.. 관종한테 관심없어
AN •
저런걸로 돈벌면 자랑스럽나??
LE •
난 이런애들 노출하는애들꺼 절대로 봐주지도않고 안삼 추천안함 누르거나 신고때림 ㅋㅋ 관종무조건신고 밴
MI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고싶어하는지를 모르겠네 ㅋㅋㅋㅋㅋ
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