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인 친딸을 상대로 수년 동안 성폭행을 일삼고 성 착취물까지 제작한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0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어. 이 사건은 정말 입에 담기조차 힘들 정도로 충격적인데, 피해자인 딸이 겨우 6살이었던 2017년부터 무려 8년 동안이나 지옥 같은 범행이 이어졌다고 해. 진짜 인간 말종이 따로 없네.
검찰 조사 결과 확인된 성폭행 횟수만 해도 202회에 달한다고 하니 그동안 아이가 겪었을 고통은 상상조차 할 수 없어. 심지어 이 아빠라는 사람은 아이들이 심리적, 경제적으로 자신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 자기 말을 듣지 않거나 성관계를 거부하면 고아원에 보내버리겠다는 식으로 협박하며 범행을 저질렀어.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어.
2014년에 이혼하고 홀로 남매를 키워왔다는데, 자식들을 보호하기는커녕 자신의 욕구 채우는 도구로만 생각한 것 같아서 정말 화가 나네. 게다가 딸뿐만 아니라 10대 아들까지 강제 추행한 혐의도 드러나서 더 큰 공분을 사고 있어. 재판부는 범행 기간과 횟수, 그리고 피해자들이 전혀 용서하지 않았다는 점 등을 고려했을 때 사회에서 장기간 격리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했어.
피고인 측은 형이 너무 무겁다며 항소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원심의 징역 20년형을 그대로 유지했어. 10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과 5년간의 보호관찰도 함께 명령받았지. 이런 인간은 진짜 법의 엄중한 심판을 받고 평생 반성하며 살아야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