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인범 전날 이미 성폭행 피소된 스토킹범이었음
광주에서 성실하게 공부하고 집에 가던 여고생이 아무 이유 없이 목숨을 잃는 정말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어. 범인은 20대 남성 장 씨인데, 이 사람 정체가 하나둘 드러날수록 진짜 소름 돋고 기가 막히더라고. 사건 터지기 바로 전날에 이미 다른 여성한테 성폭행 혐의로 경찰에 고소당한 상태였다는 사실이 밝혀졌거든.

범인은 예전에 같이 일했던 베트남 국적 여성을 무려 1년 동안이나 끈질기게 스토킹해 왔대. 결국 성폭행까지 저질렀고, 신변 위협을 느낀 피해자가 다른 지역으로 피신해서 경찰에 고소장 던진 상황이었던 거야. 근데 고소당한 바로 다음 날, 장 씨는 광주에서 공부 마치고 귀가하던 학생들 상대로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른 거지.

피해 여학생은 스터디카페에서 늦게까지 공부하고 오던 길이었는데, 범인이랑은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다고 하니 더 분노 게이지 상승한다. 옆에서 비명 듣고 도와주려던 남학생까지 다치게 했으니 이건 뭐 인간이길 포기한 수준이지. 경찰도 범행 잔인성이랑 피해 심각성 고려해서 장 씨 신상 싹 다 공개하기로 결정했어.

오는 14일부터 한 달 동안 이름이랑 얼굴, 나이까지 공개된다고 하는데, 이런 흉악범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되는 게 정답이라고 봐. 꽃다운 나이에 꿈도 못 펼치고 희생된 학생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먹먹하고 무겁네. 다들 요즘 세상 흉흉하니까 밤길 다닐 때 항상 주위 살피고 조심해. 다시는 이런 말도 안 되는 비극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1048
댓글 10
죽을려고 한게 아닌데? 죽으려고 했다며?
RA •
밤늦게까지 스터디 카페서 공부할 정도면 미래 한국의 큰 자산임에 틀림없는데 안타깝네
PY •
무기징역은 가석방 가능하지 않나! 큰일이네
DD •
변태적인 성범죄가 있었네요.얼굴을 보고 판단하면 절대 안됩니다..무서운 싸이코패스예요..정말 1%도 용서할수 없네요.충격적인 사건입니다..용서할수 없는 묻지마 살인입니다.왜 이런 흉칙한 사건이 많이 일어날까요? 법정최고형을 선고하자.판사는 절대로 심신미약,이러한 핑계를 대고 봐주면 절대 안됩니다.여고생은 택시값을 아끼려고 집까지 4Km를 걸어가다가 참변을 당했어요.구급대원이 꿈이었다고 합니다. 죄없는 고2 여고생의 죽음이 너무나 안타까워요..도움을 주다가 큰부상을 당한 남고생의 쾌유를 바라고 큰 상을 주고싶네요.
BR •
방구석관상들 어디갔음? 잘생긴외모일땐 눈빛 안좋다, 코가 안좋다해놓고는...못생긴외모일땐 이것저것 안좋다고 방구석관상들 나셨네
MY •
아버지가 경찰이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K2 •
사람들 기억에서 다 잊혀질때쯤 얼굴공개 하긋네.
KA •
모텔연쇄살인사건때는 가해지가 “여자”라 신상공개 죽어도 안하던 “견찰” 가해자가 남자니까 싱글벙글 바로 신상공개하네 ㅋㅋㅋㅋㅋㅋㅋ
19 •
여고생이랑 외국인 여성이 닮은 구석이 있었던 것 아닐까? 밤이라서 또 그 여성에 대한 집착이 심해서 착각했던 거 아닌지...결국 저 놈은 저 죽으려던 게 아니라 스토킹하던 외국인 죽일 작정이었는지도..
SK •
머셔 젖가락아녀?
W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