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PT가 남편 몸매 비하하면서 마누라 꼬시다 딱 걸린 썰
12살 어린 아내랑 결혼해서 잘 사나 싶더니 헬스장에서 사건이 터졌네. 같이 운동 시작했는데 아내가 PT 받으면서 트레이너랑 분위기가 묘해진 거야. 트레이너 쉬는 날에 아내도 헬스장 쉬고, 근교에서 단백질 보충제 선물한 카드 내역까지 나오니까 남편 속이 타들어 갔겠지.

결국 남편이 아내 잘 때 폰을 확인했는데 내용이 아주 가관이야. 트레이너란 놈이 “내가 남편보다 젊고 몸도 더 좋으니까 그냥 이혼해라”라며 아내를 대놓고 유혹하고 있었더라고. 남편 몸매까지 조롱하는 인성 수준 보니까 정말 분통 터질 노릇이지.

남편은 이혼까지는 안 하고 트레이너만 탈탈 털고 싶어 하는데, 법적으로는 이혼 안 해도 상간남 위자료 청구가 가능하다고 해. 특히 남편을 무시하면서 이혼 종용한 카톡 내용이 아주 강력한 증거가 된다네. 사진이나 영상 같은 직접적인 증거가 없어도 이런 애정 행각이 담긴 대화만으로도 충분히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는 게 포인트야.

하지만 복수하겠다고 집안에 몰래 CCTV 설치하거나 헬스장 쳐들어가서 소란 피우면 오히려 역공당해서 전과자 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야 해. 억울하겠지만 위치 추적기 같은 거 쓰지 말고 차분하게 법의 힘을 빌려서 금융 치료해 주는 게 최고의 참교육이야. 남의 가정 파탄 내려고 작정한 헬창 빌런은 법으로 매운맛 좀 보여주는 게 맞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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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왜 맘고생하고 살라고그러는지 젊은애한테 보내줘라 오래 가겠냐 나중에 다시기어들어올때 차버려라
BY •
와이프가 어지간히 이쁜가보네. 저 상황에도 이혼 안하려고 하는걸 보면
MA •
몸좋다고? 그런애가 아줌마 왜만나냐? 또래보다 어린애들도 오빠하면서 달려들텐데 ㅋㅋ 뭐지금이야 콩깍지씌어서 사귄다 치자 좀만 지나면 질려서 버림받을듯 걍 보내주고 청산하자 헬스트레이너가 은인이네 지금 아니여도 언젠간 일어날일
RA •
했네 했어
HU •
여성도 헬트가 언젠가 갸는 또 다른여성과 그럴거란거 모리나?
HY •
헬창과 이혼녀라.
GK •
트레이너 봇물맛좀 봤겠네ㅋㅋㅋ 쥑이노?ㅋㅋ
FA •
헬스장 원장한테 애기해서 짤라야지 위자료도 꼭 받으시길
JH •
그냥 이혼하시고 위자료받으세요. 어차피 저런연은 또 저지를게 뻔함
ON •
솔직히 집에서 배나온 남편보다가 헬스장가면 몸좋은남자 트레이너에 눈이가게됨
UT •
애 없으면 그냥 버리고 편하게 살아라
KI •
노는 아줌마들 이런거 마니봤다 .트 레이너는 유부녀랑 즐기고 선물받고 용돈받으려고 저러는거고 유부녀는 젊은놈이 지 좋아하는줄알고 선물사주고 용돈주고 .. 진짜 더러운 아줌마들 많다
MO •
이혼해라 ㅡㅡㅡ 어차피 남의 ㅈ맛 본여자는 안돌아오고 또다른ㅈ을 찾아 헤멘다 ㅡㅡ
DS •
그래.. 더러운 아줌마들 많지...
KA •
몸은 좋은데 토끼면?
CH •
딱 봐도 이것저것 다 쑤셔 보고 다니자는 놈이네... 어느 정도 욕망을 풀었다 싶고 젊고 어린 상대가 나타나면 바로 버리겠죠. 남편은 그냥 이혼하시는 게 낫지 않나 싶네요. 신뢰가 깨지면 차후 아주 별것 아닌 일에도 온갖 상상과 분란이 생길 겁니다
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