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요가원 원장님 된 이효리의 눈물겨운 자영업 근황
제주도 생활 청산하고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차린 효리 언니가 요즘 자영업자의 쓴맛을 제대로 느끼는 중이라길래 소식 가져와봤어. 요가 짬밥만 벌써 12년 차인데 이젠 아난다라는 부캐로 활동하면서 열혈 강사 모드에 진심이더라고. 사실 처음엔 그냥 몸 좀 풀고 폼 나는 동작으로 간지 좀 챙기려고 시작했다는데, 지금은 요가 덕분에 멘탈 잡고 인생 무탈하게 살고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어. 워낙 에너지가 폭발하는 스타일이라 요가 아니었으면 그 텐션을 감당 못 했을 거라며 셀프 디스까지 시전함.

근데 역시 사장님 소리 듣는 건 월클 대스타한테도 보통 일이 아닌가 봐. 수업할 때 빡센 동작 시키면서 수강생들이 땀 뻘뻘 흘리고 괴로워하는 거 지켜보는 게 세상에서 제일 고문이라고 하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지만 막상 눈앞에서 끙끙대는 거 보면 마음이 약해져서 당장이라도 휴식을 주고 싶은 유혹이랑 맨날 싸운대. 역시 가르치는 사람 마음은 다 똑같은 건가 싶어서 왠지 모르게 친근감이 느껴지더라고.

특히 아침마다 몰려오는 원데이 클래스 수강생들 기운을 아우르는 게 만만치 않다고 털어놨어. 매번 오는 사람도 다르고 그날그날 분위기도 제각각이라 고정된 커리큘럼 없이 그때그때 촉으로 수업 내용을 바꾼다는데, 역시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는 아무나 흉내 못 내는 법이지. 2024년에 서울로 이사 오자마자 요가 수련이랑 티칭에 올인하며 갓생 살고 있는 효리 언니의 열정 하나만큼은 진짜 인정해줘야 할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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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기사 치워라
SO •
거기 수강생은 다 개딸일텐데.. 김어준 방송 틀어주면 다 어우러지지 안나?
SN •
이게 왜 언론사 기사?
LI •
고마해라 왼쪽에 치우쳐 국민들 등쳐먹으며 사는 인간들 궁금한 거 하나도 엄다
KL •
야는 뭘 했는데 , , , , , , , 뛰워 주나 ? ? 꼴보기 싫은데 , , , , , , , , , , , , ,
BB •
제주도 가서 이제 뭐 다 떠난 것처럼 이야기 하더니 다시 나와서 하는 말이 저런거 ㅋㅋ 그냥 나오지마 안보고싶다..
CL •
이 아줌마. 말 참 많네,, 하기 싫으면 니집에서 혼자해,,별 이상한 애 다보네
VI •
이제 고만좀 설쳐대라 너와네남편소식 알고싶지않단다
KW •
입 좀 다물어라. 솔직히 니가 무슨 자영업을 해봤냐 회사를 다녀봤냐. 뭐만 하면 그냥 입털고 고충이니 뭐니. 깨시민 하고 싶으면 수능봐서 서울대 들어가봐. 그럼 인정해준다
LE •
힘들면 그만하면 된다 왜 좌파 연예인 한탄까지 우리가 들어야하나
96 •
얘는 무조건 싫다
AM •
돈도많은데 뭐하러 스트레스받고 수강생탓하냐 그냥 놀고먹어라
QQ •
왜 애는 서울이든 제주도든 맨날 개인 장사홍보기사를 내주지?
HC •
제주살이 하면서 혹세무민하더니, 이제는 또 누구를 홀리려고 이러는지.. ㅠㅠ
HK •
제주에 평생살껏처럼 하더만 jtbc에 수익두둑히 남기고 투기로팔고 연희동ㅇㅣ 왠 말이여!!! 전형적인 내로남불 사기좌파구먼!!! 연희동 물흐리지마라!!!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