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째 임신 중에 두 살 아들 살해한 부부 사건의 충격적인 실체
경남 창녕에서 발생한 두 살배기 아동학대 살해 사건의 구체적인 전말이 드러나서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어. 20대 부부가 고작 두 살인 아들이 잠을 안 자고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성인용 셔츠로 몸을 묶어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효자손으로 반복해서 폭행했대. 결국 아이는 장기간 이어진 폭행과 탈수, 탈진 상태를 견디지 못하고 지난 1월에 숨을 거두고 말았어. 병원 치료도 한 번도 못 받았다고 하니 정말 참혹한 일이지.

더욱 비인간적인 건 아이가 죽은 뒤의 행동이야. 부부는 신고도 하지 않고 시신을 마대자루에 담아서 장인이 예전에 살던 폐가에 몰래 버렸어. 이 사건은 지자체에서 아이가 어린이집에 계속 나오지 않는 걸 이상하게 여겨 신고하면서 세상에 알려지게 됐어. 수사 과정에서 보니 이들 부부에게는 자녀가 무려 6명이나 있었는데 이미 시설에 있거나 친척 집에 맡겨진 애들을 제외하고 집에서 같이 살던 자녀 3명도 전부 학대당한 정황이 발견됐어.

이들 부부는 일정한 직업 없이 나라에서 주는 아동수당이나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해 왔다고 해. 그런데 더 믿기 힘든 사실은 아이 엄마가 지금 구속된 상태인데도 일곱째 아이를 임신 중이라 오는 7월에 출산할 예정이라는 거야. 시신 유기를 도운 장인에게는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고 부부는 법정에서 혐의 인정에 대해 나중에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며 즉답을 피하고 있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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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제대로된 판결 내려라. 거세도 함께 진행해라!
BM •
무슨 짐승도 아니고...이해가 안되서 두번 읽었는데 부부나 장인이나 저것들은 인간의 탈을 쓴 금수네...요즘은 애 하나만 낳아도 애지중지 키우는데...참으로 대책없이 사는 놈들이네~
YI •
저 짐승들은 자식을 낳은게 아니라 양육비 받아서 살 생각으로 애들을 생산했네....이런것들 먹여살리느라 세금 쓰냐???
VU •
이런기사 자주보는데 정부 정책이 계속안나오네요. 영유아는 정부가 보호해야 할 시민 0순위입니다. 방어력이 제로인 영유아 학대예방 보호대책 시급합니다. 제발 하루빨리 아이들 구해주세요
33 •
왜 사는건지 ㅉㅉ
JA •
동물인가봄. 이성이 없고 본능에 따라 사는 존재
FR •
두마리 다 묶어라..짐승만도 못하다
WH •
애낳는걸로 세금 갈취해서 먹고사는것들이네....그래서 죽어라 애만 낳고. 애때문에 돈 나오면 그때부터 애를 학대하고....저것들도 지능검사 좀 해봐라...아무리 애를 안 낳아 걱정이라도, 저런 지적장애자들이 낳는 아이들은 문제가 있지않겠니? 예전엔 저런것들은 애를 못낳게 강제했는데..
CH •
돼지도 그렇게 안한다
SE •
돈도 없는 애들이 꼭 아이를 많이 낳더라 ㅋㅋ
LU •
짐승들. 기초수급자 혜택을 줄여야한다 일해야 먹고 살게 해야한다
SU •
짐승이란 단어조차 아까운 진짜 욕나온다
AY •
나이가 아직 30이 안되는데 아이가 7번째임신?지원 받는 돈이 많나?
DK •
유구무언...노답인생들...저런것들 콩밥 세금으로 주는것도 너무 아깝다
79 •
내가 뭘 읽은거지.. 하.. 보육원에 가있는 애들이 제일 행복한건가.
KI •
섹?에 미친거임? 출산장려금에 미친거임??
SU •
20대인데 일곱째..?? 어떤 삶을 산 거지
JQ •
부부 둘다 강제중성화 좀 하자
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