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물통에 이상한 짓 하다가 걸리고 역대급 얼굴 개그 선보인 일본 교사
일본 열도를 뒤흔든 역대급 빌런 교사 소식이야. 도쿄의 한 공립 초등학교에서 일하는 39살 와카마츠 코지로라는 놈인데, 이 인간이 초등학교 3학년 제자 물통에다가 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음란행위를 하다가 덜미를 잡혔어. 심지어 휴일에 학교에 몰래 출근해서 애가 교실에 두고 간 물통을 타겟으로 삼았고, 그 더러운 범행 장면을 자기 스마트폰으로 촬영까지 하는 치밀함까지 보였대.

경찰 조사에서 이 인간이 내뱉은 말이 더 가관인데, 죄책감 따위는 없고 오히려 성적 흥분이 더 컸다고 지껄였어. 알고 보니 이미 그 학생 치마 속을 몰래 찍다가 기소된 적도 있는 상습범이었더라고. 경찰이 압수한 휴대폰을 분석하다가 이번 물통 사건까지 꼬리가 밟힌 건데, 다른 학생들 물통이나 체육복에도 비슷한 짓을 반복했을 가능성이 커서 여죄를 빡세게 수사하고 있대.

제일 어이없는 건 체포될 때의 모습이야. 취재진 앞에서 얼굴 안 팔리려고 일부러 눈을 뒤집거나 입을 비트는 등 괴상한 표정을 지으면서 연행됐는데, 그 모습이 박제돼서 커뮤니티에서 아주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어. 교육자라는 탈을 쓰고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이런 짓거리를 하다니 진짜 소름 끼친다. 일본 현지에서도 이 선생의 엽기적인 행각 때문에 아주 뒤집어졌어. 이런 인간은 두 번 다시 교단에 서지 못하게 영구 제명시키고 콩밥 제대로 먹여야 마땅해.
1665
댓글 16
관상이 과학인 건 국적이랑 상관 없구나
33 •
진짜 보통놈이 아니구나..
KU •
박원순 전 시장은 16년 하반기부터 작년 2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피해자에게 "좋은 냄새 난다, 킁킁" "혼자 있어? 내가 갈까?" 등의 부적절한 메시지를 보냈다. 박 전 시장이 피해자에게 런닝셔츠만 입은 상반신 사진과 여성의 가슴이 부각된 모양의 이모티콘을 보낸 사실도 있었다. 인권위는 박 전 시장이 집무실에서 피해자의 네일아트를 한 손톱과 손을 만진 사실도 인정했다. 피해자의 친구가 19년 박 전 시장이 오후 9시가 넘어 피해자에게 '너네 집에 갈까' '혼자 있냐'는 메시지를 보낸 것을 목격했다는 기록도 있다. 일본판 박원순이냐?
DE •
저놈 쌀 때 표정이네
DU •
세상이 너무 어수선하다
HA •
죄명스럽네
GR •
꼭 스승의 날에 이런 기사 올리지 어휴
BR •
일본이 왜 이렇게 됐는지 생각해 봐라. 일본도 교사 처우가 엉망이라 다들 기피하게 됐고, 그 결과 교사의 질이 상당히 하락했다. 지금 우리 나라도 교사 처우 개선해주지 않으면 10년 후 이 꼴 난다
ON •
참 희안하네.. 이 사건은 일본사람이고 한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그리고 한국과 일본 나라사이에는 성을 바라보는 관점도 한국과는 판이하게 다르다..한국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맞다 틀리다는 개소리 그만하자.. 일본은 시선강간죄도 없고..여가부 (가칭 성평등부) 따위 없어도 잘 사는 나라이다..별에 별 간섭을 다하는 한국인들.. 김치스탄이라고 욕한다.
YA •
기자 참 나쁘다. 스승의 날 교사를 파렴치한으로 몰려고 일본기사를 올리냐. 참 더티한 기자? 다
TN •
우리도 바로바로 얼굴 오픈해라
TO •
한국으로와라 못해도 구의원은 할수있겠다ㅋㅋ뭐하냐 만주당
SE •
뭐 이해는 합니다 기자의 본분이라는 게 있고 혹시나 싶어 일자를 보니 15일에 발생한 일이기도 하고...하지만 다른 댓에서도 그렇듯 꼭 스승의 날 이런 기사를 올리시니 괜한 기분이 드는 건 사실이네요...그렇다고 국제 뉴스만 전문으로 다루시는 분도 아니고 올리신 국제 기사들도 거의 세계적인 이슈 정도 아니면 대부분이 국내 뉴스인데..이 기사 내용 자체가 물론 피해 당사자한테야 엄청난 사건이겠지만 이렇게 해외 토픽 감의 기사도 아닌 것을..뭐 그래도 이해하려 노력해보겠습니다..결국 조회수가 실적이 되는 현 상황이 문제인 거지요.
SH •
생긴게 원숭이네
MK •
상규야 제발 맞춤법 신경 좀 쓰자. 초등핵생이 머냐? 으이그
SH •
박원숭 같은 인간이네 ㄷ
V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