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에 매달 40만 원씩 딱 20년만 꼬박꼬박 박으면 노후에 매월 350만 원씩 통장에 꽂히는 기적을 볼 수 있다고 함. 유튜버 쁘띠리치가 머니쇼에서 푼 보따리인데, 핵심은 배당에 목매지 말고 미국 성장주로 몸집을 불리는 거임. 배당금은 그냥 치킨 사 먹는 보너스 정도로 치고, 진짜 수익은 엔비디아나 팔란티어 같은 1등 형님들한테서 뽑아내야 시간이 절약됨.
포트폴리오 짤 때도 성장주 8, 배당형 5, 지수 추종 2 비율로 섞어주는 게 국룰이라고 함. 괜히 이름도 모르는 잡주 건드려서 계좌 녹이지 말고, 우리가 다 아는 든든한 기업들만 잘 골라도 수익률 달달하게 챙길 수 있음. 실제로 엔비디아 5년 수익률 보면 수익률이 아주 무시무시한데, 이런 대장주들 한 주씩 모으는 게 경제적 자유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임.
그리고 혼자 하면 하락장 때 멘탈 털려서 손절하기 쉬우니까 가족을 투자 파트너로 섭외하는 게 신의 한 수임. 서로 지갑 감시도 하고 하락장 올 때 같이 버틸 수 있는 전우애가 생기거든. 일단 집안 구석구석 박혀있는 쌈짓돈이랑 잠자는 보험금부터 탈탈 털어서 정리하는 게 우선임. 처음부터 완벽하게 짜려고 머리 싸매지 말고 엔비디아나 테슬라 딱 한 주만 사봐도 투자의 질이 확 달라짐. 지금 같은 불장에서 쫄지 말고 일단 1등 국가 1등 기업에 올라타는 용기가 필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