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값 8만원 아까워서 사람 잡고 징역 30년 풀코스 밟은 조폭 사장
2021년 인천에서 벌어졌던 정말 소름 끼치는 사건에 대해 말해줄게. 주인공은 허민우라는 조폭 출신 노래주점 주인인데, 겨우 술값 8만 원 때문에 손님을 무차별 폭행해서 숨지게 만든 빌런이야.

사건 발달은 술값 계산 문제였어. 추가 요금이 10만 원 나왔는데 손님 수중에 2만 원밖에 없었거든. 손님이 돈 모자라니까 당시 코로나 영업 제한 위반으로 신고하겠다고 압박했고, 이에 빡친 허민우가 선을 넘어버린 거지. 더 안타까운 건 피해자가 직접 112에 신고까지 했었는데 경찰이 상황 파악 제대로 못 하고 출동 안 해서 비극을 못 막았다는 점이야.

범행 후가 더 엽기적인데, 시신을 주점 화장실에 10시간 넘게 방치했다가 인근 음식점 CCTV를 확인하고 마트에서 세제랑 대형 봉투를 사 오는 등 치밀하게 은폐를 준비했어. 이틀 뒤에는 시신을 훼손해서 철마산 중턱에 내다 버렸지. 수사에 혼선을 주려고 피해자 소지품을 인천 곳곳에 버리는 치밀함까지 보였더라고.

하지만 현장 감식에서 혈흔과 미세 인체 조직이 발견되면서 결국 덜미를 잡혔어. 허민우는 과거 인천 조폭인 꼴망파 조직원으로 활동한 전력도 있었고, 범행 당시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게 드러나면서 더 큰 공분을 샀지.

재판 과정에서 뒤늦게 반성하는 척하며 선처 호소했지만 법원에서는 씨알도 안 먹혔어. 1심이랑 2심 모두 징역 30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했거든. 전자발찌도 10년이나 차야 한다고 하니 평생 감옥에서 죗값 치러야 할 팔자야. 고작 8만 원 때문에 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고 본인 인생까지 종쳐버린 진짜 잔혹한 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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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흥분하면 지는거예요.술값 8만원때문에 살인을 했네요.죽은 사람이 112에 전화로 신고하고 심야 불법영업 사실이 적발될 경우 업주가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신고자를 무차별 폭행을 해서 죽인 사건입니댜.하지만 범인이 시신을 훼손하고 버렸고,사건을 은폐한 것은 절대 용서할수 없습니다
BR •
사람을 때려죽이고, 토막내서 버렸는데 30년에 300만원 벌금이 중형이야? 감형없는 무기 징역 뭐 이런거 없냐!
CA •
8만원이 없어서 살해된게 아니라 진상 부리다가 살해된거잖아
MA •
저렇게 토막치고 은폐 시도하니 오히려 형이 가중된거.. 차라리 119 빨리 불러서 구호조치하고 경찰에 빨리 자수하고 전후 상황 설명하고 그러면 토막살인이 아니라 치사 범죄가 됐을거고 그러면 형량은 팍 줄었을 거임.
XU •
죽인자도 죽은자도 모두 잘못
KY •
살인자도 문제였지맡 코로나로 힘든 당시 자영업자를 협박했던 피해자도 진상 중 ㄱ진상 인성 문제가 있었던 사건이자
AI •
30년 뒤에 나와도 64세인데🤬
GA •
기사 내용만으로는 똥밟은거로밖에 안보이네
QK •
죽었는데도 안타깝지가않네
19 •
돈없이 술마시는 사람 심리가 뭘까
EN •
가뜩이나힘든시기인데 저걸노리고 협박 장난질하니 디지지
RB •
둘다잘못이다 죽은자도 너무 진상이네 하필 이런 진상을 만난 것도 복이없네
AS •
이일 아니라도 수명이 길지는 않았을 듯
SE •
8만원 안내서 살해당한게 아님 술값 먹튀하려고 침뱃기 욕설에 신고협박이 주된 이유엿음 불법 어쩌고저쩌고 코로나 법위반 신고협박 격한 감정싸움이 살인 사건됨 사실 한사람은 조폭 한사람은 냥아치
KI •
죽을짓 하다 죽었네 진상부리고 업주 협박하다가 맞아죽은거면 인과응보 아닌가
OM •
죽일만했네. 사람이 깝칠때는 설마이놈이 죽이기까지하겠어 라는 근거없는 믿음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지. 설마하다 죽는거야. 저정도로 협박하고 진상짓했으면 무죄라고 봐야하는데. 조폭인게 무슨상관이야
SK •
살인은 절대 용서 받지 못하는 큰 죄이다. 그런데 이 사건은 피해자 불쌍한 생각은 안드네. 이래서 지능이 중요한 것. 놀 거 다 놀고 술 마실 거 다 마시더니 배째라와 협박까지 한다? 그동안 어떤 삶을 살았을지 보여주는 행동들이다
K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