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 된 신생아 괴롭힌 9살 초딩의 소름 돋는 홈캠 영상
참 별일이 다 있다. 생후 70일밖에 안 된 갓난아기가 9살짜리 초등학생한테 학대를 당했다는 소식이야. 피해 아기 엄마가 잠시 안방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에 사달이 났더라고. 첫째 아이 친구인 B군이 집에 놀러 와서 같이 놀고 있었는데, 엄마가 자리 비운 그 짧은 3분 동안 홈캠에 소름 돋는 장면이 다 찍혔어.

영상 보니까 B군이 젖은 휴지로 아기 얼굴을 여러 번 세게 후려치고, 수유 쿠션을 확 잡아당겨서 아기를 거칠게 옮기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네. 아기 엄마는 처음에 첫째가 그냥 동생 안아준 줄 알았는데, 아기 위치가 바뀐 게 영 찜찜하고 토 자국까지 있어서 홈캠 돌려봤다가 진짜 뒤집어질 뻔했대. 가해 아동 엄마가 하필 첫째가 다니는 공부방 선생님이라는데, 사과는 받았지만 행동이 너무 고의적이고 눈치도 안 보는 모습이라 엄마 마음은 이미 너덜너덜해진 상태야.

다행히 병원 정밀 검사에서는 당장 겉으로 보이는 큰 이상은 없다는데, 워낙 어린 아기라 혹시 모를 후유증 때문에 계속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나 봐. 9살이면 충분히 자기 행동이 잘못된 걸 알 나이 같은데, 남의 집 귀한 자식한테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참 씁쓸하다. 잠깐 눈 뗀 사이에 이런 일이 벌어지니 다들 홈캠은 무조건 설치하고, 외부인 들일 때는 항상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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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9살이 저런짓 한거면 타고난성향인듯
KB •
이런 기사는 어디서 보고 가져와요?기자님?
HJ •
저건 상대 부모가 진짜 무릎꿇어야함. 그리고 애를 9살이면 아주 호되게 혼내야함
JK •
따끔히 혼내야죠 그냥 보내면 안되죠!!
FL •
동영상보면 진짜 저아이 ㅈㄴ 쎄함.9살이 어찌저래? 갓난아기를 어떻게 저렇게함? 유전자때문이야 교육부재야? (교육이 없었어도 저런행동 비정상적)
DK •
가해자 아이의 부모가 본인자식을 아주 크게혼내고 훈육하고 넘어가야될듯 얼렁뚱땅 담부턴그러지말아라 대충훈육하고 넘어가느냐아니냐에 따라 저 자식놈이 어떻게클지 결정되는 계기가 될수도.. 특히 동네 공부방 운영한다면서 자기자식 교육제대로 못하면 동네장사 못할듯
MI •
헉...저러다 애기 잘못되기라도 하면 하~정말 심장이 철렁한일 큰일날뻔 했다. 학교에 알리고 교육 상담기관의 조치가 있어야 할것 같다
LB •
커서 국회의원 될놈일새. 폭력 비리 성추행
OP •
저건 바로 싸패행동임
RK •
공부방 교사 아들
VL •
싸패구나.
OH •
어린애가 아니고 악마네
RE •
아동정신전문병원으로 가봐야 할것 같다. 폭력성향이 보통 수준을 넘어 매우 높아보인다
SU •
이거 영상으로 보면 진짜 성악설이 맞구나를 다시한번 느낌 방으로 사람오나 확인여러번하면서 함
TL •
그 애를 집으로 오게 한다음에 상욕을 퍼붓고 협박해야지
DL •
아이 둘 아빠입니다. 저런 행동이 문제가 있다는건 요새 애들은 유치원생이 아니라 어린이집만 다녀고 압니다; 9살이 사리분별 못하는 애기인줄 아시죠? 잠재적인 범죄자에요 저건
KB •
싸패인거 99프로 확실하고 부모로 인한 가정환경 문제도 한몫함. 싸패라도 가정환경이 정상적이면 저리안됨
DN •
싸패임! 뭘더 해석을 하고 이해해볼 여력이 있나?
U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