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세의 결국 구속 갈 위기 김수현은 진짜 쌩판 피해자였네
배우 김수현이 가세연 김세의한테 시달렸던 말도 안 되는 루머들이 전부 구라인 걸로 판명 났어. 경찰 조사 결과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인이랑 사귀었다는 주장은 완전한 허위 사실이었지. 알고 보니 김세의가 카톡 대화방 이름을 김수현으로 조작하고 사진까지 박아 넣은 데다, 심지어 AI 기술까지 동원해서 가짜 음성 파일을 만드는 지독한 정성을 보였더라고. 중학교 때부터 사귀었느니 어쩌니 하는 소리가 다 조작된 파일에서 나온 쌩구라였어.

경찰은 김세의가 이게 다 거짓말인 걸 뻔히 알면서도 김수현을 비방하고 사회적으로 매장하려는 목적으로 일부러 반복해서 허위 사실을 퍼뜨렸다고 판단했어. 결국 검찰에서 명예훼손이랑 성폭력처벌법 위반, 협박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지. 단순히 루머를 퍼뜨린 수준을 넘어서 증거까지 조작하며 사람 인생 하나 망치려고 작정했던 정황이 다 드러난 셈이야.

김수현 쪽 변호사는 그동안 이런 비상식적인 주장에 일일이 대응할 가치가 없어서 무대응 원칙을 지켰던 거래. 김수현은 이번 사건에서 명백한 범죄 피해자일 뿐이고, 형사재판에서 공방을 벌여야 하는 당사자도 아니라고 선을 그었어. 이제 수사를 통해 억울함이 다 풀렸으니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가서 일상생활을 잘 할 수 있게 사회가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하더라.

김세의는 오는 26일 법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되는데, 조작된 증거로 여론 선동한 대가를 제대로 치르게 될지 다들 눈 부릅뜨고 지켜보는 중이야. 이번 사건을 계기로 가짜 뉴스로 남의 인생 망치려는 빌런들이 싹 다 참교육 당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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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유족이 딸 명예 운운하면서 폰 제출 안하는 건 상식적으로 너무 이상하네
FR •
악몽에서 빨리 벗어나 일상을 되찾기를 바랍니다
HJ •
망자의 마지막 휴대폰에 뉴저지 사기꾼 만났는지 여부 사망원인 등이 다 나와있을텐데 유족이 잃어버렸다며 제출을 거부하는 것이 매우 비상식적이고 의심스럽네 유족의 적극 가담여부도 수사기관에서 판단했을 것로 기대하며 피해자의 회복을 응원함
NH •
본의아니게 범죄자 소탕하게 되어버렸네 김수현씨 배우의 자리에서 만나요 모두 회복될것임
TO •
지금부터는 김세의를 벌하려는 검찰과 법원의 시간이다, 피해자인 김수현은 본업으로 돌아가면 되는 것이고
ON •
김수현의 피해는 누가 보상할거야? 가세연과 유족뿐 아니라 언론과 악플러들이 함께 벌인 사건인데 다같이 처벌받아라 김수현은 열심히 활동하세요 응원합니다
FA •
피해자는 본연의 자리로 빨리 돌아오고 피의자들은 수사기관하고 법정이 엄벌로 처벌해야지요
TY •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음 좋겠네요.. 손해배상 청구도 하시고 기사에 2회이상 악플단 인간들 모조리 고소하시구요
MY •
가세연이나 그 유족이나 다 같은인간들 아닌가 같이 처벌해야지
DA •
댓글들이 알바들 솜씨 같음..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YA •
맞다 이제 법원에서 검찰과 김세의의 싸움이다 형량이 얼마가 때려질지 지켜보겠다 김수현은 앞으로 복귀하고 행복하여라 그동안 고생 많았다 김수현은 본인 말의 무게를 알고 있으며 그 약속을 증명해 보이는 유일한 아이콘이다 위기에서 그사람의 본성이 나오는 법인데 단연 최고였고 멋있다고 할수있겠다
HE •
제발 좀 저런 인간들 처넣어라 이번만큼은 내 세금으로 밥먹인다고 뭐라 안할께
KW •
김새론 가족들 문제 많다!... 평소엔 관심도 없었으면서!... 김새론도 문제였고..
CO •
김수현에게 비난의 화살이 꽂히는 사이 정작 김새론의 진짜 자살 원인은 수사를 하다가 대충 마무리 되었어요 김새론의 절친 몇이 남편에 의한 가정폭력 사진이 갖고 있고 12~13억대 빌린 돈이 고인 생전에 가족에게 입금된것까지 경찰이 확인했음에도 신변비관이라고 대충 종결했죠 그 사이 유족들은 4,5년전 남친인 김수현 멱살잡고 니가 죽였니마니 하고 있고요
HE •
도대체 김새론 8인의 친구나 일기장, 수천장이란 사진은 언제나와? 가세연에 선동당해서 아직까지도 마녀사냥하는 사람들은 상식이란게 없군. 경찰이 새론폰 달라는데 끝까지 제출안한게 팩트더라
SK •
1년넘게 고통속에서 버텨준 김수현씨 응원합니다.. 잘버텨줘서 감사해요!
U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