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세의가 이번에 진짜 역대급 선을 넘어버렸어. 멀쩡히 살아있는 김새론을 고인으로 만들어서 김수현 채무 압박 때문에 죽었다는 식으로 소설을 썼는데, 여기서 멈추지 않고 AI까지 동원해서 목소리 주작질까지 했다네. 중학교 2학년 때 김수현이랑 어쨌다느니 하는 허위 사실을 진짜인 것처럼 꾸며서 방송했는데 이건 뭐 거의 범죄 종합선물세트 수준이지.
서울중앙지법에서 오늘 오전부터 김세의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하고 있어. 혐의를 보면 성폭력범죄 처벌법 위반에 명예훼손까지 아주 화려해. AI 기술을 이런 식으로 악용해서 사람 한 명 인생 골로 보내려고 했다는 게 진짜 소름 돋는 포인트임. 팩트 체크는커녕 창작 활동을 유튜브에서 하고 자빠졌으니 법봉 맞을 때가 된 거지.
유튜브 조회수 빨아먹으려고 자극적인 가짜 뉴스 퍼뜨리는 것도 정도가 있는 건데, 이번엔 상대가 너무 강력했어. 김수현 측에서도 절대 안 참지. 팬들도 이번 기회에 가짜 뉴스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화내는 중이야. 과연 오늘 구속 영장이 발부돼서 철창 엔딩을 맞이할지 아니면 또 빠져나갈지 전국민이 팝콘 들고 구경 중임.
사실상 인공지능 기술의 나쁜 예시 교과서에 박제돼도 할 말 없는 수준이라 법원에서도 엄중하게 볼 것 같아. 남의 명예를 걸레짝으로 만들어놓고 본인은 당당하게 방송하던 시절은 이제 끝난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오늘 결과 나오면 커뮤니티 아주 활발하게 타오를 듯함. 진짜 이번 사건은 역대급 빌런의 최후를 보여주는 드라마 한 편 뚝딱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