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를 상대로 무려 30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검토 중이라고 해. 처음에는 120억 원으로 시작했는데, 광고랑 해외 사업 피해액을 제대로 정산해보니 금액이 거의 세 배 가까이 불어난 거지. 300억이라니 진짜 클래스가 다르다.
사건의 발단은 김세의가 김수현이랑 고 김새론에 대한 허위 사실을 계속 퍼뜨린 건데, 심지어 카카오톡 대화랑 녹음 파일까지 AI 기술로 조작했다는 정황이 포착됐어. 이거 완전 주작의 끝판왕 아니냐. 변호사 피셜로는 명예랑 커리어를 아주 박살 내려고 작정한 수준이래.
김세의는 이미 명예훼손이랑 협박 혐의로 구속된 상태야. 본인은 구속영장 내용이 전부 엉터리라면서 억울하다고 펄쩍 뛰고 있지만, 경찰이랑 법원은 이미 혐의가 꽤 짙다고 판단한 모양이야.
아직 최종 유죄 판결이 난 건 아니지만, 김수현 측이 300억이라는 역대급 금융 치료를 예고한 만큼 이번 판은 진짜 팝콘 각인 것 같아. 가짜 뉴스로 사람 괴롭히던 시절은 가고, 이제 진짜 인생 실전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중이지. 가세연이 과연 이 거대한 소송 폭탄을 버텨낼 수 있을지 흥미진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