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쓰레기 집에서 발견된 7kg 털 뭉치의 충격적인 정체와 도망간 견주 근황”
제주도의 한 빌라 쓰레기 더미 속에서 오랜 시간 방치되어 있던 강아지 한 마리가 극적으로 구조되었어. 유기견 보호소와 경찰이 문을 강제 개방해서 들어갔는데, 30년 동안 구조 활동을 한 활동가들도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처참한 상태였다고 해.

온몸이 오물과 범벅된 털로 뒤덮여 있어서 눈도 제대로 못 뜨고, 귀나 발도 구분하기 힘들 지경이었어. 게다가 쓰레기 가득한 집 안에는 악취가 진동했고, 강아지는 엉킨 털 때문에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휘청거렸대.

일단 치료하기 전에 털부터 깎아냈는데, 잘라낸 털 무게만 무려 6.76kg에 달했어. 털을 깎아내고 보니 7살 정도로 추정되는 코카스파니엘이었고, 보호소에서는 코돌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

정밀 검사를 해보니 오랫동안 오물에 방치된 탓에 피부병이 아주 심각했고, 심지어 간에서는 암 덩어리까지 발견되었다고 해. 상황이 이렇게 심각한데도 코돌이를 이 지경으로 방치한 견주는 아예 연락이 두절된 상태야. 현행법상 동물을 방치해서 고통을 주는 행위도 명백한 동물 학대에 해당하거든.

구조된 코돌이가 겪었을 오랜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무거워. 다행히 이제는 구조되어서 치료와 회복 과정을 거치고 있지만, 앞으로 남은 삶은 아픔 없이 따뜻한 보살핌 속에서 건강하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 방치한 견주는 꼭 법적인 처벌을 받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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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짐승만도 못한 인간
LO •
인간이 제일 악해...천벌받아라
AN •
개가 개를 키우니 이모양이다. 책임질수 없는 인간은 개 키우지 마라. 밤중에 개 데리고 나와 똥 안치우는 인간들, 개 똥봉지 버리고 가는 인간들, 개 유기 하는 인간들. 니들은 개만도 못한 인간들이다
RK •
앞가림못하면 키우지말자... 생명은 장난감이 아닙니다
CA •
하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네 ㅠ ㅠ
SD •
저 견주는 반드시 천벌을 받고 고통스럽게 살아야된다 꼭 남은인생 정말 힘들고 비참하게 죽는것보다 더 힘들게살어라
JI •
똑같이벌받아라. 좋은일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KO •
왜??? 말도모싸는 짐승한테 이러게. 하는건인지? 인간이 우섭다 하지만 얼마나 자기버린줄도. 모르고 기다리고 있었을까? 맘아프다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이런식으론 안됨니다 키우지마세요 차라리 풀어주세요
HJ •
동물 학대에 대한 처벌 좀 강화해주세요
EL •
사회가 동물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듯 사람에게도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줬으면 좋겠다
75 •
진짜 이러면 벌 받습니다 혼자 어떻게 버텨 왔을까요 건강히 회복되길 진심으로 바래요
HA •
견주 가 누구이든 반듯이 찾아내서 인간이기를 포기한 죄를 물어서 반듯이 그에 해당하는 죄 값을 치루 도록 해야 된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는 건가 아이가 얼마나 힘들게 지내 왔을지 가슴이 먹먹해진다
PE •
하는 모든 일이 남은 모든 인생이 저 개한테 했던것처럼 풀리길....
JA •
개 키우지도 않고 키울 생각도 없지만... 진짜 생명을 저렇게... 너무 하네요... 견주 천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HH •
제발 개좀 키우지말라고 키우지도 못하고 방치할꺼면서 왜 저러나몰라
RE •
거두지 않을꺼면 왜 이렇게까지 하는가 제발 이러지 맙시다
CM •
반드시 신상공개 해서 죽을 때까지 동물 못 키우게 해야 된다!!
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