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땅이랑 집을 가진 외국인이 엄청 늘었대. 국토교통부 2025년 통계를 보니까 외국인 소유 주택이 10만 가구를 돌파했더라고. 이 중 중국인 집주인 비율이 56.4%로 절반을 훌쩍 넘겨서 아주 압도적인 1위를 찍었어. 가구 수로 보면 무려 6만 1000가구 수준이야. 그 뒤로는 미국 형들이 2만 3000가구, 캐나다가 6500가구 갖고 있대.
주택 매입 성지는 주로 수도권인데 경기도가 4만 2000가구로 원탑이고 서울, 인천 순이야. 특히 부천, 안산, 시흥처럼 일자리 많은 산업단지 근처에 외국인 집주인들이 바글바글하대.
웃긴 건 집 말고 땅으로 넘어가면 메타가 완전히 바뀐다는 점이야. 외국인이 가진 우리나라 땅의 절반 이상인 53.6%는 미국 형들 지분이고, 중국인 지분은 7.9%밖에 안 돼. 결국 땅은 미국이, 집은 중국이 야무지게 노나 먹은 셈이지.
정부도 손 놓고 있지는 않아서 외국인 부동산 불법 투기질 잡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있어. 이상거래 포착되면 얄짤없이 털어버릴 계획이라니 투기꾼들은 꽤나 쫄릴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