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하자마자 반토막 나서 백종원 통장에서 578억 증발해 버린 주식 상황
백종원 아저씨의 더본코리아 주식이 제대로 떡락해서 상장 이후 최저점을 찍어버렸어. 요즘 코스피는 분위기 좋게 잘만 가는데, 더본코리아 혼자서 파란나라를 만들며 낭떠러지로 굴러떨어지는 중이야. 오늘 주가가 결국 1만 7630원까지 밀려버렸는데, 이건 지난 2024년 11월 상장 당시 공모가였던 3만 4000원이랑 비교하면 그냥 딱 반토막 수준이라 눈물이 다 날 지경이지.

주가가 이 꼬라지니 최대주주인 백 아저씨의 지분 가치도 그야말로 공중분해됐어. 백종원 대표가 가진 주식 지분이 거의 60%에 달하는데, 주가가 요 모양 요 꼴이 되면서 지분 평가액이 1550억 원 수준으로 확 쪼그라들었거든. 이게 어느 정도냐면 지난달에 비하면 약 288억 원, 그리고 작년 말이랑 비교하면 무려 578억 원어치 가치가 순식간에 증발한 셈이야. 578억 원이면 빽다방 앗메리카노를 도대체 몇 잔이나 마실 수 있는 돈인지 계산도 안 선다.

주가가 이 모양 이 꼴인 원인을 분석해 보니까, 요즘 외식 경기도 워낙 꽁꽁 얼어붙었고 소비도 둔화돼서 프랜차이즈 시장 전체에 찬바람이 쌩쌩 부는 탓이 크대. 게다가 실적이 확 반등할 만한 뚜렷한 무기도 없는 데다가, 상장하자마자 이런저런 잡음이랑 논란들이 줄줄이 소시지처럼 터져 나와서 개미들의 투자 심리마저 아주 꽁꽁 얼려버렸어. 백 아저씨 레시피처럼 단짠단짠한 맛이라도 있으면 버티겠는데, 지금은 그냥 매운 쓴맛만 제대로 보고 있는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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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어이구 설탕 때려막는 음식 전국에 소문 다났는데 그게 되것냐 소스공장이라도 제대로 돌리면 그것도 안되 뻔한 사업 주식 갈게 어딨고 그나마 되는것 다방밖에 더 있냐 새로운 기술이 없잖아 사업성이 전무하고 때려치우는게 주식 사지마라 영업능력 사업성이 없는 회사다
FX •
관상을 봐라... 성형을 했는데도 저 정도다... 그냥 남의 피 빨아 먹는 걸 업으로 삼는 상이잖아!!!!
SM •
5000원이 적정가격
JI •
얘네 브랜드가 40개가 넘는다함 ㅋㅋ 다 신통찮고 매출최대 브랜드가 그나마 빽다방. 상장 시키면 안될 업체였음
HO •
맛 없으면 설탕 좀 더 넣어~~
WI •
아직도 고평가, 딱 5천원짜리 주식
TA •
아직 망하고 않고 남아있나? 사는 사람들이 있는가봐. 뭘 보고..
J_ •
더본 주식을 왜 사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BO •
애초에 사기꾼인데 그 주식을 왜삽니까?
SE •
전세계최초로 대패삼겹살 개발하신 위대하고 숭고하신분!!! 요즘은 누구레시피 빼먹고 돌아다닐지 궁금
PO •
저런 업종과 저런 비즈니스 모델이 상자할 수 있다는게 놀랍다. 저런 종목 건드리면 패가망신한다
SI •
독두꺼비다 방송계 내로남불의 창시자
TO •
더본코리아 기업은(기업이라고 하기에도 우습지요) 애초에 더본코리아 라는 그럴듯한 이름 하나에 시장과 골목상권의 시중에 나도는 메뉴들을 섞어서 만들어서 회사 만든거로 미래 비젼은 제로 신선함 제로 오직 남은 것은 가끔 오너가 사고치는 오너 리스크만 있는 잡탕 주식.. 이주식의 적정 주가는 1,500원 정도 일듯
YH •
이건 사기에 가깝지 국내 프렌차이즈 외식업 주가가 말이되냐 오프라인 외식업이 하향길인데 해외시장 개척 말이쉽지
HU •
그렇게 사기를 쳐도 남는 장사… 개돼지들은 금방 잊는다 ㅋㅋ
BB •
국민상대로 사기친 인간이 이끌어가는 회사는 당연히 상폐~^^
SH •
외식 경기 침체와 소비 둔화 보다는 오너 리스크를 먼저 써야지 진정한 기사지
S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