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 사냥하겠다”며 엽기 살인 저지른 미국의 20대 범인 결국 사살 엔딩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끔찍하고 엽기적인 강력 사건이 발생했어. 마이클 흐리스토프라는 21살 남성이 노숙자를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를 받다가, 결국 경찰 특수기동대인 SWAT과 총격 대치를 벌인 끝에 사살되었대. 이 사람은 평소 주변에 노숙자들을 사냥하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하고 다녔던 것으로 알려졌어.

조사 결과 그는 지난해 말 노숙자 캠프에서 피해자를 살해한 뒤 시신에 사탄 숭배를 상징하는 문양을 남기고 신체 일부를 훼손하는 잔혹함을 보였어. 심지어 범행 사흘 전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마치 다른 사람의 이야기인 양 연쇄살인범이 나타났다는 글을 올려 범행을 암시하기도 했대.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해보니 그의 아이클라우드에서 피해자 시신 사진이 발견되었고 배낭에서는 혈흔까지 나왔어.

결국 기소된 그를 체포하기 위해 SWAT이 자택을 포위하자, 그는 총격을 가하며 완강히 저항했어. 대치 도중 직접 911에 전화를 걸어 항복할 생각이 없으며 경찰 총에 맞아 죽기 위해 나왔다는 말을 남겼대. 경찰의 투항 명령을 끝까지 무시하고 방탄조끼를 입은 채 총을 들고나와 저항하다가 결국 현장에서 총격을 받고 숨졌어. 비극적인 살인 사건의 범인이 결국 파멸로 끝을 맺은 사건이야.
1464
댓글 14
영화 "더 퍼지" 같은게 미국에서 점차 현실화 된듯..
MA •
대한민국에 사냥할 집단들 많다
OP •
범죄자에겐 무관용..교도소는 교화되는곳이 아니다. 피해자와 똑같은 고통과 처벌이 정의다
BS •
중국인 입국 심사 강화하지 않으면 저게 한국의 미래가 될수도 있다
IN •
영토가 저리 크면 대중 교통 공항버스 상상도 못하고 시골 도시에 갇혀 저리 오히려 우물안 개구리가 됨
EM •
나도 교도소 가고싶다 다만 팽생을 괴롭힌것들을. 응하고 가고싶다.그정반은 아이러니하게도 친인척이다
JS •
2009년에 내가 부산에 왔을때 부산의료원 가정의학과 의사가 건강검진해준다고 불러놓고 암환자냐, 노숙자냐 시비걸다가 주정은, 김혜란을 찾아서 2006 미녀는 괴로워 2006 괴물 2007 내니 다이어리 2008 맘마미아 2008 아이언맨으로 돈 좀 벌어보겠다고 사업을 벌여서 발칵 뒤집혔던게 기억나네요
NA •
안 좋은 유전자가 발현된 인간이네
SI •
함무라비 법전이 필요하다
MJ •
이래서 고양이나 동물학대해서 죽이는 사람들을 솜방망이처벌해선 안된다는거다!!
JI •
우리나라도 이런나라가 되고있네. 만원짜리 연어덮밥파티로 범죄자를 감방에서 빼내고. 녹취 두건 짜집기로 애먼사람 범죄자만들고~ 빨리 전체녹취 안풀래? 죄명아 ! 니가 인간이냐?
JJ •
여기나 저기나 아주 극우들이 난리 부르스 구만
KJ •
윤석열 내란을 가볍게 보고 옹호하는 자들은 모두 저런 사이코기질이 다 있다
BA •
빵에서 나오면 대한민국 지방선거에 퍼런색 입고 나와라 여기 전과자가 판을친다
Z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