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이랑 멜로 찍은 교사랑 해외에서 욕설 배틀 뜬 교장 때문에 레전드 찍은 홍콩 교육계
홍콩에서 교사들의 선 넘는 기행이 꼬리를 물고 터지면서 교육계가 완전히 뒤집어졌어.

먼저 어떤 남교사가 교실 칠판을 배경으로 여학생을 신부처럼 번쩍 들어 올리는 이른바 공주님 안기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되면서 광역 어그로를 끌었어. 심지어 여학생이 교사 허리를 감싸 안고 드라마 제작 기회를 줘서 감사하다며 잊을 수 없는 경험이라는 낯뜨거운 멘트까지 남겼더라고. 학생 보호가 최우선인 학교 윤리 지침을 아주 가뿐하게 씹어버린 이 선 넘는 스킨십에 홍콩 교육 당국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이번 사건을 아주 엄중하게 처리했다고 밝혔어.

근데 빌런은 이 인간뿐만이 아니었어. 다른 학교 교장 선생님은 싱가포르 수학여행을 가서 글로벌급 나라 망신을 시켰거든. 버스 문 앞에서 현지 경비원들한테 시원하게 쌍욕을 박는 영상이 그대로 박제되는 참사가 일어났지. 잘 알다시피 싱가포르는 경비원한테 함부로 대하면 최대 징역 1년이나 벌금 오백만 원을 때리는 무서운 나라인지라, 현지 경찰까지 수사에 들어갔어. 결국 교장 쌤은 모범을 보이지 못해 죄송하다며 사직서 쓰고 바로 런을 쳤지.

교실에서 여학생이랑 멜로 찍는 교사랑 해외 원정 가서 욕설 배틀을 뜬 교장까지, 홍콩 교육계는 아주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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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찢햏어?
CK •
멸공
ST •
기사 본문 말투가 오락가락하네요.. AI돌려서 기사쓰시나요?
SK •
위에 ai돌려서 기사쓰냐는 댓글이 있어서 기사 읽어보니까 막판에 갑자기 기사말투가 존댓말로 바뀌는데...? "최대 5000싱가포르달러(590달러) 또는 두 가지 모두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KW •
홍콩의 중국화
SU •
와, 이렇게 기사가 맥락없이 전후좌우 들쭉날쭉한 건 첨보네.. 걍 기자들 다 짜르고 AI가 기사내면 되겠다
PA •
학생들이 요구해서 들어줬을 수도 있다 그러나 교사는 평소 학생들이 그런 행동과 요구를 하지 않도록 선을 둬야 한다~
GM •
사진 삽입은 되다 말고, 야마가 되는 사건에 앞서 있던 일을 너무 강조하는 바람에 기사 말미에 주제가 흐려짐.
EP •
감히 1등 성별인 천룡인을 안아? 매너손해라
IN •
상간녀
K1 •
이런것도 기사라고 밥벌어먹나?
AL •
리빙포인트) 취직이 안되면 기자를 하자
HA •
홍콩가겠네
AN •
전문가에 부합한 교육? 그래서 종 종 연예계도 대선배와 후배간 종교도 전문 목회자들이 신도들에게 가스라이팅 교리로 불미스러운 짓을 서슴치 않았나
JB •
스토리를 보니 여학생이 선생한테 요구해서 해준거 같은데...
MO •
뭐가문제지?
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