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텀블러 팔다가 참교육당하고 기프티콘 순위 떡락한 스벅 근황
스타벅스가 최근 5·18 탱크데이 마케팅이라는 역대급 무리수를 뒀다가 아주 혹독한 참교육을 당하고 있어. 사건 터진 지 벌써 2주나 지났는데 소비자들 사이에서 손절파와 의리파의 키보드 배틀이 아주 치열해.

특히 아파트 단지나 오피스 근처 스벅 매장들은 사이렌 오더랑 배달 주문이 그야말로 멸망한 수준이래. 실제로 일주일 동안 카드 결제액만 무려 85억 원이 날아가서 결제 금액이 26%나 떡락했더라고. 심지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부동의 1위였던 스벅 기프티콘이 메가커피랑 올리브영한테 털려서 10위권 밖으로 밀려나는 굴욕을 맛봤어. 단골들의 심장인 사이렌 오더가 오전 내내 겨우 2건 찍힌 매장도 속출하는 중이야.

반면에 그래도 역시 스벅만 한 감성이 없다며 쉴드 치는 유저들도 은근히 많아. 대기업 회장까지 나와서 대가리 박고 사과문 썼는데 이 정도면 충분히 도리 다 한 것 아니냐는 입장이지. 게다가 갈 곳 잃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가득한 명동 매장은 이번 이슈에 면역이라 그런지 여전히 헬게이트 열린 것처럼 미어터지고 있어. 현재 매장들은 논란이 된 문제의 탱크 텀블러를 빛의 속도로 회수하고 사과문을 덕지덕지 붙여놨는데, 이 성난 불길이 언제 꺼질지는 앞으로 눈을 부릅뜨고 지켜봐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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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탈벅, 탈팡, 반일, 반미... 그냥 조용히 혼자 하시길. 호들갑 떨지 말고... 주위에 오염수 외칠 땐 평생 회 안 먹을처럼 하더니 지금은 없어서 못 먹고 반미 외치면서 아이폰으로 유튜브 쇼츠 보고 있고... 이런 인간들 하도 많이 봐서 탈벅? 같잖다
BA •
좌파들은 평생 스타벅스가지마라 노노재팬 탈팡도 꼭 지켜라
12 •
하여튼 갈라치기 정부
JU •
애초 사과할 일이 아니었다!
KY •
가는것도 자유 탈벅도 자유, 쿠팡도 자유 탈팡도 자유. 알아서 하는것이다
BW •
발을 끊던지 손을 끊던지 알아서 하고 다시 스벅 이용하기만해봐라 출입금지시켜야됨
KH •
종북좌파 중공들아 선동질 그만해라!
UA •
이 정도 했으면 고만하지
KS •
아니 518욕되게한게 분노할일이면 518전야제참사일으킨 존재 518이용해먹은 정원오 그거비호하는 민주당도 분노해야지 왜 선택적분노질인가
CM •
좌파들 스벅 가는지 감시 잘하자. 발도 못붙이게 해야
RM •
✅️5.18 등 일부 단체들과 얼빠진 놈들은 민주화 정신을 내세우면서, 자신과 신념이나 뜻이 다르다는 이유로 처럼 국민의 자유를 억압하는 모순을 범하고 있다
AB •
쥐뿔도 없는 좌파 떨거지들 제발 스벅 오지마라. 분위기 망친다. 되도 안한걸로 선거 기선 제압하려는 꼼수가 눈에 보이는 순간 폭망하는건 시간문제다
LE •
수산물먹음 바로죽는거처럼 단식하고 선동하던 민주당 의원들 지금 수산물 안먹는가요? 몇백만 수산업 종사자들 밥줄끊으려했든건 사과도 안하고ㅡㅡ 좌파 지지자들 일본여행가서 회초밥먹는거 서로 인증하고 ㅉㅉ 미국광우병 성주사드 후쿠시마 오염수 선동에 휘들렸든 좌파인간들아 그래서 지금 미국소 성주참외 수산물 안먹나? 자신들이 무지하고 창피한걸모르고 판단실수라고 사과나 반성 하는 좌파들을 난 본적이없다
CA •
좌파 들이 선동질만 안하면 별것도 아닌거지
YE •
내지인 민좌당골수펜인데 스벅 자주가더만~~
YU •
더불공산당 애들은 평생 스벅 출입금지시키자
TL •
가기싫은넘들 오라고 한적없고, 도와달라고 한적 없다. 스벅에서 커피 마시는 일이 너희들 눈치 볼 일이냐?
S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