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장 개수대 물로 외제차 창조 세차하고 간 양동이 부부
용인의 한 셀프 세차장에 창조경제의 달인들이 등장했어. 한 부부가 고압 세척기는 거들떠보지도 않고, 집에서 가져온 양동이 두 개를 꺼내더라는 거야. 그러더니 개수대에서 수십 번이나 물을 퍼 날라 차에 끼얹으며 꿋꿋하게 세차를 하고 그냥 가버렸어.

이 얌체 짓은 사장님이 다음 날 CCTV를 보면서 딱 걸렸는데, 아주 기가 막혔대. 보통 양동이 두 개를 들고 오진 않거든. 물을 퍼 나르는 솜씨가 아주 능숙한 게 절대 초보가 아니었던 거지. 사장님은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가게 망하겠다며 울분을 터뜨렸어.

황당한 건 이들이 타고 온 차가 5000만 원이 넘는 미국 수입차였다는 거야. 사장님은 “고작 세차비 2만 원 아끼려고 외제차 굴리냐”며 한탄했지. 심지어 세차하면서 둘이 아주 싱글벙글 웃으면서 하더라고. 공짜로 세차해서 기분이 아주 째졌던 걸까.

전문가들도 이건 단순 민폐가 아니라 사기죄나 먹튀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고 지적했어. 외제차 탈 돈은 있으면서 몇 천 원 아끼겠다고 개수대 물 훔쳐 쓰는 심보는 대체 뭘까. 집에서 씻기면 될 것을 남의 영업장 와서 민폐 부리는 건 선 세게 넘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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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수입차 탈 형편도 안되는 인간이 개폼 잡으려고 타고 다니는 인간이네
BE •
저런 철면피들 신상 공개좀~
DE •
그렇게 아껴서 차 샀구나 낯짝도두껍고 파렴치해야하고 경우가 없는짓 했구나 참 대단하다
34 •
저주
48 •
2억미만 수입차는 거지들이 있는척 할려고 타는 경우가 대부분. 현실은 원룸 거지들. 연봉 얼마면 무슨차 타야해요 물어보는 서민 직장인들이 주 고객들임. 돈 있는 사람이 저기서 셀프세차 하겠냐 ㅋㅋ
AK •
건조물 침입죄로 고소하세요
DO •
이야 진짜 열심히들 산다 열심히들 살어....
RE •
헐~~~~ 중고외제차 타면서 진짜 추접스럽게산다.
LU •
열심히 산다 ㅋㅋㅋㅋ
TH •
이런 것을 절도라고 하는 것이다
LH •
요즘 개나소나 김여사듧 끌고 다니는 게 죄다 벤츠더라 ㅎ 20년 전이야 우와~ 했지 지금은 호구들이고 중국 부품이라 여기저기 고장 수두룩 날거다 ㅡ 이상
HU •
용인엔저런것들만사나!!이번선거도찢이돈처발났으니퍼런것들독식하겠지ᆢ나라망하는선봉장용인시
BO •
외제차 면 뭐해 겉멋만 들어서 월세살면서 활부로 타고 다니니 돈이 있겠어...
SE •
아주 상 거지네 ㅎ
PO •
수십번 퍼 나르는 인건비는? 그렇게 싼 인간이야?
GI •
거지면 거지답게 살아라 뭔짓을 해도 거지는 티난다 ㅋㅋ
Z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