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상대로 딥페이크 범죄 저지른 10대 결국 징역형 구형받았음
인천의 한 중학교에 재학 중이던 10대 학생이 교사 5명을 포함해 총 11명의 얼굴을 나체 사진과 영상에 합성해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만들고, 이를 SNS에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건이 있어.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이 학생에게 장기 3년 6개월, 단기 2년의 징역형을 구형했어.

검찰 측은 피고인이 소년이고 범행을 자백한 점을 고려했다면서도, 피해자가 교사들을 포함해 여러 명이고 영상 일부를 제3자에게 전송하는 등 피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엄벌할 필요성이 크다고 구형 이유를 설명했어. 피고인 측 변호인은 범죄가 무겁지만 개선과 교화의 기회를 달라며 선처를 호소했고, 학생 본인도 매일 행동을 곱씹으며 반성하고 후회한다는 최후진술을 남겼대.

참고로 이 학생은 학교 내 교권보호위원회가 개최되기 전에 스스로 자퇴를 선택하면서 공식적인 학교 징계는 받지 않은 상태야. 이에 대해 교사노조는 디지털 성범죄의 중대성과 지속적인 피해를 엄중히 판단해 사법부가 엄중하고 단호한 판결을 내려달라고 강하게 요구하고 있어. 최종적인 선고 공판은 다음 달인 7월 22일 오전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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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촉법소년 제도를 폐지하라
JJ •
피해자들이 원하는대로 해라
GK •
참교육이 답이다!
HA •
라도스타일. 인천이네..
JY •
전교조의 산물
JW •
판사들은 지구가 망할때까지도 정신차리기를 기대하면 않되는 것들이야 니늘이 고쳐 쓸수 있다고 감상적으로 감형해줘서 다시 사회로 풀어놓은 범죄자들 손에 살해된 원통한 시민들이 몇명인줄아냐 니들 현장에만 없었을 뿐 피해자에게는 공범이나 마찮가지다
TO •
꼼수로 징계 피했으니 법적으로 징역형 가는게 맞다 행동에 책임은 져야지
AI •
초등악마 그냥두면 중고등악마되고, 최종으로 사회악마된다. 촉법 폐지하고 정신이상범죄자들 사회에서 격리해서 소년원이든 교도소든 집어넣어라
RO •
감옥에서 나오면 크게 될 놈이다. 감옥에서 못나오게 하여라
LU •
교권보호국 시급하네
UN •
언제까지 어디까지 당해야 하는지... 청소년이 저정도 죄를 저질렀으면 엄히 벌해야 다른 청소년들도 법 무서운 줄 알죠
DU •
넷플 드라마 참교육처럼 교권보호국 안생기나...ㅋㅋㅋ
KS •
마계인천은 떡잎부터 다르당께
BA •
이런건 무조건 선처없이 처벌해야함. 그래야. 이게 잘못된건지 알지
LE •
참교육 필요
AU •
저 인간 얼굴을 만천하에 저녁 뉴스에 나오게 하자
JA •
말로는 누구나 후회한다. 거시적인 범죄예방 효과를 위해 합당한 처벌을 해야한다
SE •
싹이 노란건 희망이 없다
MI •
개선 교화는 이런 범죄에 사용하는게 아니다. 몇명의 삶을 없애버렸는데 개선? 교화?.. 3년? 30년도 짧다
TK •
교권보호국 만들어라
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