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보스 젠슨 황이 아시아 한바퀴 돌면서 한국이랑 대만은 슥 들러놓고 일본만 쏙 빼놓고 지나갔대. 대만에서는 돈다발 보따리 풀고, 한국 와서는 삼겹살에 소주 때리면서 대기업 회장님들이랑 친목 다졌는데, 일본은 구경도 못 해본 거지.
니혼게이자이신문 같은 현지 언론에서는 이거 보고 완전 뼈 때리는 분석을 내놨어. 반도체는 이제 한국이랑 대만이 꽉 잡고 있어서 엔비디아한테는 필수 파트너인데, 일본은 솔직히 매력이 좀 떨어진다는 거야. 빅테크 기업도 없고 엔비디아 칩 대량으로 사줄 큰손도 없어서 젠슨 황이 굳이 비행기 타고 찾아갈 이유가 없다는 팩폭을 날려버렸지.
현지 네티즌들은 완전 자조 섞인 목소리로 한탄하는 중이야. “우리 기업들 진짜 노답이다”, “이러다 잃어버린 30년 시즌2 찍겠다”라면서 우울해하고 있어. 특히 엘리트 교육 대신 어설픈 평등주의 교육 하다가 수학이랑 과학 인재 다 놓치고 한국이랑 대만에 기술 다 털렸다고 교육 제도 탓하는 여론까지 폭발하는 중이래. 젠슨 황 패싱 한번에 일본 전체가 씁쓸한 현실 자각 타임을 세게 맞이한 셈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