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배상금은 안 주면서 지 쓸 돈은 알뜰하게 챙기는 돌려차기 가해자 수준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감옥 안에서 매달 10만 원씩 영치금을 쓸 수 있게 법원이 허락해 줬대. 영치금은 수감자가 교도소 안에서 매점 물품을 사거나 치료비로 쓰는 돈이잖아. 원래 피해자분은 가해자를 상대로 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서 승소했거든. 그래서 가해자의 영치금을 압류해 배상금을 쪼금이라도 회수하려고 계속 시도하고 있었어.

그런데 최근에 가해자가 매달 영치금 일부를 병원비랑 매점 물품 구매에 쓰겠다며 법원에 신청을 올렸고, 법원이 이걸 덜컥 인용해 버린 거지. 피해자분이 그동안 돌려받은 돈은 1억 원 중에서 고작 46만 3천 원이 전부래. 전체 배상금의 1퍼센트도 안 되는 엄청 적은 금액이야. 심지어 가해자 통장에는 1천 원도 안 남아 있어서 압류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어처구니없는 상태였어.

이런 와중에 가해자 편의를 봐주는 법원 결정이 나오니까 피해자분은 즉각 항고하겠다고 밝혔어. 남은 형기 동안 가해자가 꿀꺽할 수 있는 돈이 대략 2천만 원이나 되는데, 피해 배상은 쥐꼬리만큼도 안 하면서 자기 쓸 돈은 알뜰하게 챙기는 모습에 다들 킹받아하는 중이야. 다른 범죄자들도 이번 판례를 악용해서 배상을 피할까 봐 우려되는 상황이기도 해. 법원이 피해자의 고통을 더 헤아려 줬어야 하는데 참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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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미친거 아니냐????
CA •
니들 ai 도입 시급하다
FE •
울나라 판사들은 피해자인권이나 보상은 관심도없으니 ㅠ 한심한 판사들ᆢ
KI •
역시 사법부는 가해자 편이지.. 암요.
SE •
저걸 허용하냐ㅋㅋㅋ 저러려고 미친듯이 법공부하는건가
CC •
왜 댓글에만 불만을 토하는 국민이어야할까요?이제 이런판사들을 입명하는 제도, 정치인 ,좌든우든 , 실명을 언급하고 개쪽을 주고 얼굴드러내고 다니지못하도록 망신을 주어야하며 정치에서는 영원히 나락을 보내어 범죄자편에 법이 서지못하도록 눈에 불을켜야할것입니다
AN •
집에 가는 여자를 돌려차기로 차서 기절시킨 놈이 매점에서 꿀 빠는 꼴은 보고 싶지 않다. 이런 놈은 세상에 나와 돌아 다니지 못하게 영구 격리 해라
CI •
범좌자 인권만 중요하냐? 거기에 비해 피해자의 억울함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
SE •
대한민국 법은 미친법이다 ㅡ 이러니 나라꼴이 개판이지 ㅡ 인간도 아닌자에게 용서ㆍ인정은 안된다 ㅡㅡ하는짖이 훗날출소후에도 사고칠게뻔한데
KK •
가해자 인권만 생각하는 대단하신 판사님들
RE •
그러네 월10만원인데 다모으면 수천만원이네 생명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금액이라고 할수도 없는게 교도소에서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판결이 이상하네
KE •
암기만 잘해서 뽑은 판사, 판사출신 정치인들 하는거 보면 현직판사들도 또라이 많을듯
NO •
이나라법판사들이문제가너무많다
JW •
판사직업이 하루빨리 AI로 대체되길--
NA •
배상금은 안내고 지 쓸것만 달라는데 허용해주는 게 말이 되나요ㅠㅠ 분명히 사회 나오면 재범할텐데 어떻게 살아서 못나오게 할수 없나요ㅠ 피해자가 왜 숨어지내게 만드나요ㅠ
KI •
ㅋㅋㅋㅋ 범죄자 인권세상 판사들이 앞장서는 나라 ㄱ한민국 만세다
Y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