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이 유튜브 채널 십오야에 나와서 연예인 유튜버들을 향해 묵직한 돌직구를 날렸다가 아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나영석 PD랑 침착맨, 강민경 등 쟁쟁한 출연진 앞에서 진짜 유튜버는 자기랑 미미미누, 침착맨 셋뿐이라고 선언한 거지.
가수나 개그맨들은 밖에서 인지도 다 쌓고 들어와서 3루에서 시작하는 건데 본인이 야구 잘하는 줄 안다며 뼈를 때렸어. 연예인들은 돈 냄새 맡고 들어온 거라며 팩폭을 시전해서 현장에 있던 연예인들을 당황시켰지.
이걸 본 네티즌들 사이에서 키보드 배틀이 열렸는데, 바닥부터 구른 유튜버의 속 시원한 팩폭이라는 찬성과 예능인데 너무 과몰입해서 정색하는 거 아니냐는 훈수가 부딪혔어.
결국 일이 커지자 빠니보틀이 SNS에 나도 돈 냄새 맡고 하는 거라며, 제발 그만하고 재밌자고 한 말이니 웃어넘겨 달라고 SOS를 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