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사고 숨기려고 살려달라 애원하는 초등생 공기총으로 살해한 악마의 최후
2009년에 일어난 광주 초등학생 공기총 살인 사건 이야기야. 범인 이씨는 음주운전으로 이미 면허가 취소된 상태였는데, 술을 잔뜩 마신 채 또 운전대를 잡았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10살 아이를 차로 치고 말았어.

처음에는 다친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기도 했고, 목격자들도 아이가 혼자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증언했어. 하지만 병원 진료 시간이 끝나서 그냥 나오게 되자, 이씨는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로 무겁게 처벌받을 것이 두려워져서 끔찍한 결심을 하게 돼.

사고를 은폐하려고 아이를 다시 차에 태워 한적한 곳으로 데려간 거야. 뒤늦게 납치된 걸 안 아이가 살려달라고 애원했지만, 이씨는 공기총을 6발이나 쏴서 아이를 살해하고 시신을 계곡에 버렸어.

결국 경찰 수사 끝에 병원 CCTV와 목격자 진술이 확보되면서 이 잔혹한 범행이 전부 들통났지. 재판 과정에서도 반성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았지만 결국 무기징역이 확정되어 지금도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야. 음주운전 사고를 덮겠다고 어린 생명을 잔혹하게 앗아간 충격적인 사건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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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범죄도시 7시
UR •
광주 그짝동네는 무서워
KY •
만취 상태에서 자기차로 초등학생을 치고 병원에서 치료받게 한다음에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초등학생을 공기총으로 쏴서 살해했네요.알리바이를 만들려고 병원에 간거예요.사람을 죽여도 감옥에서 잘먹고 편하게 잘자고 지내는 것은 말도 안된다.군인보다 죄수 음식이 더 잘 나옵니다.최근 기사에서 확인했어요.정말 세금이 아까워요..감옥에서 고생을 하도록 해야 되는데..범인에게 배려하지 말자.미국,일본,중국처럼 살인을 하면 범인의 인생도 영원히 마감시켜야 합니다
BR •
전남 광주!!!!
CH •
광주 공기총 조심 + 뭍지마 칼로찌르기 조심 + 신안 염전노예 새우잡이 납치 조심
GA •
전두환이 옳았다
HA •
초등학생이 지금쯤이면 27살 이라는 멋진 성인이 되었을텐데…대학교도 가고 군대도 가고 직장도 다니고 여자친구와 데이트도 하고..참 슬프네요..저 살인마는 가족들 면회오고 편하게 나름대로 살고 있고… 도대체 교도소의 순기능이 있기나 할까…
BI •
저자를 살려두는것이 민주주의인가. 그것도 국민의 피같은 돈으로
KI •
피해자는 잔인한 죽음을 당했는데, 그 가해자는 평생 국가가 재워주고 먹여준다. 이게 공정한 사회인가? 도대체 인권 운운하며 사형제를 폐지하도록 한 인간들의 속셈을 모르겠다
IJ •
그짝 동네는 이해 불가
TU •
왜 사형이 아닌 무기징역인지 나만 이해를 못하나
ZO •
우리나라가 과거처럼 서방국가들 눈치보는 수준은 이미 벗어났는데 왜 아직도 사형제도를 부활 시키지 못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수용소가 부족해서 중범죄도 이런저런 이유로 서둘러 풀어주고 심지어 어린애들도 처벌을 두려워 하지않고 범죄가 더욱 심각해지는데 각종 관련법 개정과 더욱 무거운 처벌이 따라야 한다고 봅니다 마약 청정지역에서 지금은 수만건의 마약범죄가 발생하는건 처벌이 솜방망이라 그런겁니다 점점 지능화되고 악랄해지는 범죄를 현행법으로는 감당할수 없습니다
ZN •
형님들 고향은 옛부터 터프했네 ㅠ
SA •
범죄도시 사람들 너무 잔인하고 뻔뻔스럽당께
65 •
아이가 너무나 불쌍하네요. 가족분들도 어떤마음이실지 상상도 못하겠어요. 어린학생의 명복을 빕니다. 저범죄자는 세상에서 가장 큰벌받길.. 너무나 화가나네요..
ME •
17년 복역 중이며, 큰 사고 안치면 5년이면 가석방 됨. 한동훈 의원이 법무부장관 때 이런 흉악살인범의 가석방을 제한하는 종신형 제도를 추진했으나, 이루지 못함
S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