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빵 고딩한테 욕먹는 아빠 보고 극대노해서 칼 들고 나왔다가 입건된 썰
광주 한 주택가 골목길에서 무개념 고딩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줄담배를 피워대는 바람에 담배 연기가 집 안까지 가득 차는 일이 벌어졌어. 참다 못한 50대 아버지가 집 밖으로 나가서 “여기서 담배 좀 피우지 말아라” 하고 좋게 타이르고 제지했거든. 그런데 이 버릇없는 녀석들이 사과는커녕 오히려 비아냥거리면서 아버님한테 “죽여버린다”며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과 조롱을 쏟아낸 거야.

이 험악한 상황을 집 안에서 전부 지켜보고 있던 지적장애 아들이 결국 극대노해서 흉기를 들고 밖으로 튀어나왔어. 깜짝 놀란 아버지가 필사적으로 아들을 뜯어말리며 겨우 칼을 뺏어 들었지. 상황이 이쯤 되면 고딩들이 쫄아서 도망가거나 반성해야 하잖아? 그런데 이 녀석들은 오히려 비하 발언과 패드립을 날리며 낄낄대다가 유유히 자리를 떴대.

인명 피해는 다행히 없었지만 황당하게도 흉기를 품고 나왔던 지적장애 아들만 특수협박 혐의로 입건되어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어. 동네 주민들도 평소에 이 고딩들 무단 흡연 때문에 엄청 골머리를 썩였지만 혹시나 해코지당할까 봐 무서워서 꾹 참아왔다고 하더라고. 정작 모든 원인을 제공하고 선 넘는 욕설까지 내뱉은 무개념 고딩들은 아무런 처벌도, 계도조차 받지 않아서 솜방망이 사법 현실을 보여주는 고구마 백만 개 먹은 듯한 씁쓸한 스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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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요즘 세상에는 불량 학생들의 잘못된 행동을 보고도,,안 본 눈으로 그냥 지나치는 게 불상사를 피하는 길인 듯...훈육은 불량 학생들의 부모 몫으로..
WE •
저학생들한테 담배팔거나준사람 찿아서처벌하고 정학시키고 교육감한테전달시켜라 애들교육시키게
PA •
아버지를 저런식으로 욕하고 조롱한다면 가만히 있을 가족이 어딨냐? 미국 처럼 총이라도 허가되었다면 당장 총 쐈을 일이다
KU •
대한민국의 실정이 이러니 대한민국에서 살기 싫다고 해외로 엑소더스 하고 싶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이다. 정말 예전 대한민국과 차이가 나도 너무 차이가 난다
BG •
맨날 학교 교육이 돈 성공만 말하지 인성 교육 도덕이 먼저인데ㅠ ㅠ에휴 교육이 개판 선생도 무시하는데 뭐 이게 인권 변호사 정치꾼들이 만든 세상이다
CH •
미성년자에게 담배 판매를 불법으로 하지 말고 미성년자 흡연을 불법으로 하면 되잖아?
BE •
편의점에서 구입해서 펴도 점주 처벌, 주택가에서 펴도 계도조차 없음. 이러면 굳이 왜 미성년자 흡연을 금지하냐 그냥 열어주면 될 걸
UL •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개한민국 수준.
KI •
미성년자 흡연은 발견즉시 300만원씩 벌금을 먹여야 사라진다. 장동혁도 미성년자 흡연에 찬성하는게 아니라면 300만원 벌금을 법안을 발의해라
IN •
미성년자 흡연 개정하고 처벌하자!
HO •
참 문제가 크다 흡연을 너무나 당당하게 하고 한소리하면 조롱하고 이게 아주 흔하게 일어나고있는 현실.. 참담하다 자식들 쓰레기같이 키운 부모들아 반성해라
EU •
ㅡㅡ; 조롱하는 애들도 처벌해야한다
HO •
학교 교권이 땅에 떨어져 있으니 학교를 아예 없애 버려라 교육해야 할 선생님은 무서워 말도 못하고 부모들은 학교 찾아가 난리 치고 부모가 가르쳐야지 누가 할 것인가 그러다 자기 부모도 때리고 폭행하고 막말 하겠지
YM •
과연 누가 장애인인가
G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