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에 강자 앞선 얌전하고 약자만 골라 패는 강약약강 찌질이 빌런 등장함
요즘 퇴근길 지하철 4호선에 진짜 찌질함의 끝판왕이자 세상 비겁한 강약약강 빌런이 출몰해서 이용객들이 아주 초비상 상태야.

최근 SNS에 올라온 목격담에 따르면, 오후 5시 반쯤 불암산 방면 4호선 열차 10-4칸에서 한 남성이 유독 체구가 작은 여성들만 표적으로 삼아 상습 폭행을 일삼고 있대. 작성자가 직접 목격한 것만 해도 벌써 다섯 번이나 된다고 해. 오늘도 어떤 여성분을 엄청 세게 쳐서 멍까지 들게 만든 걸 목격하고는, 지인이랑 같이 그 피해 여성분을 모시고 경찰서로 달려가서 신고까지 마쳤다고 하더라고. 목격자는 추가 피해를 막으려고 얼굴을 가린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려서 주의를 당부하는 중이야.

이 빌런의 행태가 진짜 분통 터지는 건, 덩치 크고 강해 보이는 사람 앞에서는 입도 뻥긋 못 하면서 꼭 체구 작은 여성이나 노약자석 할머니 같은 약자들만 골라 밀치고 시비를 건다는 점이지. 아주 전형적인 선택적 분노조절장애 치료가 시급한 녀석이야.

이 소식이 여러 커뮤니티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4호선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랑 학생들 사이에서 엄청난 불안감이 돌고 있어. 하필 문제의 칸이 환승 구간이랑 가까워서 자주 이용하는 곳이라 나도 당할까 봐 다들 덜덜 떨고 있대. 다들 지하철 탈 때 10-4칸은 각별히 조심하고, 이상한 낌새가 보이면 엮이지 말고 바로 피하거나 신고하자. 피해자가 더 나오기 전에 하루빨리 경찰에 잡혀서 인과응보의 참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
1763
댓글 17
약한여성만 그러나보네..덩치큰 남자였어봐 저러나
DL •
4호선 지하철에서 체구 작은 여성만을 골라서 폭행을 하는 정말 치사한 남자가 있다는 기사입니다.나도 지하철을 자주 타는데 나에게 걸리면 인생의 쓴맛을 보게 해주겠습니다.때리지는 않고,뒤에서 상대방의 양팔을 걸고,목과 어깨를 잡고 눌러버리면 고통스러워서 비명을 지르고 도망갈 거예요.야비하게 살지 맙시다
BR •
일본에서 유행하는 짓을 따라하는듯. 혹은 그쪽 사람인지도 모르고
AL •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 많아지고 있어
MS •
찌질한 놈
SO •
같은 피해로 경찰 신고 해본 사람 입니다 탕동역사 가서 신고 했으나 결론 피해자만 겁나 왔다리갔다리 수개월 걸쳐 가해자 특정했지만 돌아온건 어쩔수 없다가 끝이었습니다. 왜신고한건지 시간 낫피 피로감 후회 그리고 역시나 자괴감만ㅜㅜ 아직도 피해자만 힘든 세상
PI •
사회에도 참교육이 필요함 삼청교육대같은거
FI •
정신병있는 사람들 치료도 안받고 돌아다녀도 강제할방법없게 정신보건법 바꾼 그지같은 나라
MA •
찌질한 색 ㅋ ㅣ
OO •
신상공개 철저히 해야…
KW •
강약약강 찌질한×
SE •
서울역에서 4호선 하차 중 어깨로 밀치고 타는 체구 큰 남성으로 인해 1주일가량 목 부위 등 통증을 겪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본인 탑승을 위해 타인을 그렇게 세게 밀치고 사과도 없는 것이 이해가 안갔는데, 그런 사람이 있군요
WH •
사건발생하면 그냥 얼굴까서 보여줘. 그럼 알아서 시민들이 잡을거아니야. 그럼 가해자가 맞는지 조시들어갈거아니야. 맞으면 빌런 처리되는거잖아. 틀리면 사과드리면 되고. 일단 막아야할거 아니야. 블러처리하지말고 공개시켜 그냥
GR •
저런것들 정당방위 합법적으로 때릴수 있으면 좋겠다.
LO •
뺑소니 당해서 신고하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안 되겠어서 직접 영상이랑 가해자 찾아서 자료 가져다줘도 안 잡음. 민원 넣었더니 출석 조사하고… 가해자가 뺑소니 부인했다고 자기네도 어쩔 수 없다고 함. 동영상이 있는데도… 공공의 치안은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을 확인하였네
97 •
아니 왜 엄하게 처벌을 안하고 ㅠ 잡기는 왜 못잡는데 ㅠㅠ
RH •
이런인간은 진짜 얼굴공개되야하는데
W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