깁스인 줄 알고 사람 다리 분리수거한 요양병원 근황
인천의 한 재활용 센터에서 느닷없이 사람 다리가 발견되는 황당한 사건이 일어났어. 경찰이 국과수까지 동원해서 DNA 분석을 해봤더니, 근처 요양병원에 계신 80대 할머니의 다리로 확인됐지. 할머니는 괴사 때문에 다리를 절단하셨는데, 버려진 과정이 참 기가 막혀.

원래 의료폐기물 통에 들어가야 할 다리를 청소 직원이 깁스 붕대 쓰레기로 착각해서 일반 재활용 쓰레기봉투에 넣어 버린 거야. 결국 다리가 쓰레기 차에 실려 재활용 센터까지 가버렸고, 뒤늦게 뉴스를 본 병원 측이 경찰에 자진 신고를 하면서 전말이 밝혀졌어.

그런데 더 기가 차는 건, 이 요양병원에 수술실이 아예 없었다는 사실이야. 법적으로 수술실도 없는 일반 병실에서 다리 절단 같은 큰 수술을 했다면 명백한 의료법 위반이거든. 경찰은 병원 사람들을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입건하고, 수술실이 아닌 곳에서 불법 수술을 감행했는지도 집중 추적할 예정이래. 깁스 재료인 줄 알고 사람 신체를 분리수거해 버린 어처구니없는 실수 때문에 병원의 은밀한 불법 행위까지 다 들통나게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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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말이되냐 이게 다시 철저히 수사해라
HY •
신원 원인 밝혀진건 다행인데 수술실도 없는데 어떻게 절단수술을 했을까요? 의사는요? 요양병원에 정형외과의도 있나요?
JH •
어린아이라지 않았나?
OH •
미쳤네
QO •
말이 안되는게 뉴스에서 계속 나오는데 그 요양병원은 지금까지 몰랐을까?
PC •
말도 안된다 뭘 착각을해 생 살과 뼈가 있고 그리고 수술을 어떻게 거기서 한거냐
SC •
국민들의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요양병원의 행위가 맞다면 그 행위가 부적절하므로 그 요양병원 실명을 거론해주십시요. 그게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이건 좌우의 문제가 아니고 내가족에 대한 문제입니다. 개인의 정치 신념으로 대응하지 마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IN •
아니 요양병원에서 다리를 자른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냐고... 수술실도 없는 요양병원에?
CA •
경찰 발표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이제 못믿겠다
HA •
요양병원에서 절단수술했다는게 믿어지냐?
KD •
어린 학생에서 80대 할머니? 할머니 다리는 근육도 빠지고 피부도 다를텐데 처음엔 왜 어린학생이라고 했을까? 할머니 당뇨, 괴사 어쩌구 하던데 이미 발견시점에서 알수있는 사실 아니냐? 자꾸 말이 바뀌는게 소설 써 재끼고 있는것 같다
CH •
이걸 믿으라고 하는 소린가요? 다리 절단이라는 큰 수술을 요양병원에서 했다고 쳐드릴게요. 그런데 상식적으로 환자 보호자들이 요양병원에서 다리절단 수술을 동의했을까요?
LO •
10일에 보도가 나왔는데 수사해서 압박 들어가니 7일만에 이제서야 자수를 했다고? 이건 뭐 안봐도 뻔한 일???뭘 그리 숨길게 많아서리 철저히 증거 인멸 후 자수 하겠다는 속셈이였네? 요양병원에 수술실도 수술 자격 의사도 없었을텐데 그냥 전기톱으로 자른 겨? 무자격 톱쟁이가 자른 건 아닌지 몰라?
LO •
아이다리일거라더니 80대노인의다리라고.. 참…
PE •
그럼 요양병원에서 절단했다고?? 보통 큰수술은 일반병원에서 하지않나요?
EL •
요양병원에서 절단수술이 가능하다고?? ㅋㅋ 믿겠냐
K_ •
쉽게 생각해서 요양원에 있는 80대 다리가 절단되었다? 그런데 뉴스한토막 없고 갑자기 의료폐기물이 재활용센터에서 발견? 그것도 청소부가 착각으로 버렸다? 이게 말이냐? 방구냐? 억지로 껴맞추려 하니까 자꾸 산으로 가는 거짓말들이 나오지. 지역이야기 하기는 싫지만 왜 인천을 마계인천이라 하는지 알것도 같네
ON •
무슨 조선시대냐. 사람다리를 요양병원에서 자르냐
SC •
이걸 믿으라고?진짜 이게 나라냐?대체 누구의 신체이길래 이렇게까지 조작해야 함?80대 노인 신체람 청소년,20대. 신체 구분도 안돼었었음?이거 진짜 너무하네
03 •
아동사망 누설금지법 때문에 이렇게 말도 안되는 거짓말 하는건가요? 학생으로 추정된다면서요
K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