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킹인 줄 알고 진짜 사람 다리를 분리수거장에 버린 요양병원 레전드
인천의 한 재활용 센터에서 붕대에 감긴 진짜 사람 다리가 발견돼서 한동안 온 동네가 발칵 뒤집혔던 사건이 있었어. 처음에는 경찰도 강력범죄 실화냐면서 형사들 총출동시키고 강력 사건 수사 본부까지 꾸릴 기세로 샅샅이 조사했는데, 알고 보니 상상 초월의 해프닝이었지 뭐야.

사건의 전말은 이래. 인천 연수구의 요양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0대 어르신이 계셨는데, 다리가 괴사해서 어쩔 수 없이 절단 수술을 진행했대. 병원에서는 이 다리를 규정대로 의료폐기물 상자에 잘 넣어뒀거든? 근데 청소 직원이 이걸 보고 마네킹 부품이나 석고 붕대 부스러기인 줄 알고 재활용 봉투에 휙 버린 거야. 결국 그 다리는 재활용 분리수거장까지 가버렸지.

분리수거장에서 일하던 직원들은 진짜 사람 다리가 툭 튀어나오니까 얼마나 기겁하고 멘붕이 왔겠어. 경찰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며칠 동안 CCTV 분석하고 탐문 수사하느라 엄청 고생했거든. 근데 며칠 뒤 요양병원 측에서 “어 그거 우리가 잘못 버린 듯” 하고 자진 신고를 하면서 전말이 밝혀졌어. 국과수 검사에서도 진짜 그 병원 환자 다리가 맞다고 확인 도장 쾅 찍어줬지.

결국 살인 사건 같은 건 아니라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병원은 의료폐기물 함부로 버려서 법적 참교육을 받게 생겼어. 청소 직원의 역대급 뻘짓 하나 때문에 형사들부터 환경부까지 다들 강제로 심장 쫄깃해진 황당한 이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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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이렇게 축소 시키는구나
SH •
뭔 개소리??
GO •
답도 없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O •
찢재명이 시키더냐
SU •
와 진짜 경찰 미쳤구나ㅎㅎㅎㅎ출처가 어딘데 그럼? 그런거 하나 못밝히면서 갑자기 의료용 폐기물이라고? 어떤곳이 사람 다리를 잘라서 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리냐?
WO •
응 그럼 그렇지 의료용 폐기물인데 사람 다리를 그냥 재활용 쓰레기로 버린다? 도대체 어디 병원 연구실에서 그럴까 ㅋㅋㅋㅋㅋ
VA •
이딴 기관이 뭐 수사권을 가져? ㅋㅋㅋㅋ 패가망신 시킬일 있나
EM •
음 그게 사실이어도 문제 아님? 해부한 사람을 그냥 쓰레기 봉투에 넣어서 버린다고? ㅋㅋㅋㅋㅋㅋ
KN •
갑자기 축소하는거 보니 중국이나 그짝세력과ㅜ연관된 맞구나 ㅋㅋㅋ
SP •
누가 어느 미친 병원이 사람다리를 종량제로 버립까? 토막쳐서 여기저기 지역 돌아다니며 종량제로 버리면 완전범죄 된다고 좋은거 알려주네
ST •
의료용 폐기물은 절대 일반 쓰레기로 버릴 수 없도록 병원에서 관리한다. 특히 인체는... 자신 없으면 손 때고 검찰에 맡겨라 ~
KS •
민주당과 경찰은 한 몸통이다. 엎어야 한다
KU •
의료폐기물이 그렇게 허술하게 버려지는 줄 아나. 신원확인 안되니까 엉뚱한데 뒤집어 씌우려는 거 아님? 진짜 의료폐기물이 저렇게 흘러들어간 거면 폐기물 업체 박살 나겠구만
FE •
어떤 정신나가 병원 관계자가 사람다리를 쓰봉에 버리냐???
KT •
범인이 중국인같으니 의료용 폐기물로 둔갑시키나보네 의료용폐기물을 지구상의 어떤 병원이 그따위로 버리냐 ㅋㅋ
RO •
개소리도 참 잘한다 의료폐기물이 그렇게 관리되는게 더 이상한거아니냐
CA •
의료폐기물은 지정폐기물 처리업체에서 처리해야 하고, 의료폐기물용기에 담아 엄격하게 관리하는데 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발견된가는게 말이 안되는데요..
DB •
검찰이 없으면 피해보는건 국민이다
T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