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서 도둑 조심하라고 말했던 배우 나나가 겪은 실제 강도 사건
배우 나나가 최근 한 시상식에서 조연상을 받았는데, 수상 소감 중에 항상 건강하시고 도둑 조심하라는 당부를 남겨서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어. 이 발언은 단순히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농담이 아니라, 실제로 나나가 작년에 직접 겪었던 위험천만했던 강도 침입 사건을 빗대어 표현한 거래.

사건은 작년 11월에 발생했는데, 괴한이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서 나나와 그녀의 어머니의 목을 조르며 돈을 요구했던 매우 끔찍한 일이었어. 다행히 금전적인 피해를 입지는 않고 미수에 그쳤지만, 두 사람 모두 생명에 위협을 느꼈던 심각한 상황이었지.

이후 재판 과정에서 검찰은 범인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으나, 1심 재판부에서는 징역 7년을 선고했어. 하지만 범인은 이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했대. 심지어 범인은 구치소에 갇힌 상태에서 자기도 부상을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하는 어처구니없는 짓까지 벌였어.

당연히 경찰은 나나의 대응을 정당방위로 판단하여 불송치 결정을 내렸고, 이에 나나는 범인을 무고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야. 나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범죄자가 전혀 반성하지 않고 거짓 진술만 일삼고 있다며 끝까지 용서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입장을 전했어. 비록 시상식에서는 상처를 극복하고 의연하게 웃어 보였지만, 가족의 안전을 위협받은 큰 사건인 만큼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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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국회에 청와대에 나라 도둑질 범죄자들 가득하다
AV •
트라우마가 장난아닐듯. 힘내세요
OJ •
도둑도 아니고 강도임. 역으로 나나 고소한게 ㄹㅇ 한국은 지금 공산화가 빠르게 진행되가고있는거같음. 중국인들이 판치는중
RK •
투표 용지 도둑 선관위를 조심해야
PE •
센 언니임
K3 •
나나 (무력95)
WJ •
내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도 다치는것 조심해서 제압해야하는.나라가 정상인가 ?
SE •
이효리는 졸업식 에서 독고다이 라고 했어요 ,,
CH •
참정권도둑맞은 국민들보고하신말씀...도둑놈들은 때려잡아야함.
JU •
죄명이가 나라를 망치고있다 조심하라
PR •
얼마나 짜증이나실까... 나나님 화이팅 입니다.~~!!!
LE •
사기 안당하고, 보안 안전하게하고, 문 닫속이랑 보안 요원들이 필요해
KE •
우리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제대로 제압도 못하고 도둑한테 고소당하는 진짜 뭐 같은 나라
RA •
여자가 흉기를 든 남자를 제압을 하기는 쉽지가 않는데 다행히 나나는 특공무술을 배워 아주 긴급한 상황에서 잘 벗어났던것 같다
AR •
"인권존중", "헌법개혁" 둘중위 우선은 무엇입니까? 강도,상해사건의 현행범 징역의 재판이 7개월이 흐른 지금도 끝나지 않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 현정부는 무엇으로 국민의 안전과 평온을 보장합니까
73 •
씩씩한 여배우분이네요. 응원합니다
K1 •
저런애 마누라되면 매일매일 지옥이다.
F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