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버릇 못 고치는 사람 같다며 홍명보 고집에 팩폭 날린 김신영 근황
한국 축구대표팀이 멕시코한테 0대1로 시원하게 털렸다.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 나온 박문성 해설위원이랑 개그맨 김신영이 홍명보 감독 전술 보고 아주 팩트 폭행을 제대로 날렸더라고.

박문성은 상대가 세지니까 밑천 다 드러났다면서, 이런 답답한 고구마 축구 계속하면 공격진 다 굶어 죽는다고 한숨을 쉬었어. 매 경기마다 전술 변화도 없이 기계처럼 똑같은 교체 패턴만 반복하잖아. 손흥민한테 패스도 제대로 안 들어가는데 중원 싸움은 신경도 안 쓰고, 애먼 손흥민만 먼저 빼버리는 기적의 용병술을 보여줬지. 귀화 선수인 카스트로프는 벤치에만 썩혀두고 활용할 생각을 안 하더라고.

여기에 찐 축덕 김신영도 참지 못하고 거들었어. 사람은 절대 고쳐 쓰는 거 아니라며, 홍 감독의 고집스러운 전술을 술버릇 못 고쳐서 원래 저렇다고 체념하는 상황에 빗대어 뼈를 때렸지. 김승규가 신들린 선방쇼를 보여주지 않았다면 3대0이나 4대0으로 처참하게 발렸을 경기라면서 말이야. 붉은 악마 티셔츠 입은 사람들도 거의 안 보인다며 월드컵 열기가 완전히 식어버릴까 봐 걱정이 한가득이었어.

이제 운명의 조별리그 마지막 남아공전이 기다리고 있어. 비기기만 해도 32강 턱걸이는 가능한데, 만약 지게 되면 경우의 수 지옥에 빠져서 계산기 두들겨야 하는 머리 아픈 상황이 오게 돼. 제발 고집 좀 내려놓고 유연한 전술로 시원하게 이겨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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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학연축구를 자꾸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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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출신들은 축구계에 임용도말고 국대도뽑지말고 조기축구도 못하계 헌법에 명시해라 ㅡ고대놈들이 한국축구를 다 망첬다ᆢ
03 •
근데 쟤는 뭐알고떠드는거야?
BY •
언제까지 경우의수 따져가며 32강진출해야하나..
RO •
개나 걸이나 아무나 대표팀 감독한테 훈수질을 하는것 같다. 꼴뚜기가 뛰니 망둥어가 뛰는 꼴이다. 다들 자기 분수를 알아라
KY •
홍명보가 어떻게 국대 감독이 된것인지 다 알잖아?
HU •
다음 경기부터 흥민이 빼면 명보 넌 공항에서 돌 맞을 각오해야한다. 월클은 존재 가치만으로도 위협적이다. 자격지심이 있는것도아니고 ㅉㅉ
KW •
평소엔 축구 관심도 없으면서 뭘 떠들어 ㅡㅡ
CH •
기요미 이제 겨우 다시 활동하는데 입조심하자~ 항상 중립기어 박어 매사에!
PS •
어차피 지금 감독이잖아.. 응? 좀 더 지켜보자, 어쩔수없잖아 이렇게 된거 홍감독이 잘해주길 바랄수밖에.. 욕은 좀 나중에 해도되잖누
3X •
너보다 축구를 한평생 한 분이다. 입장 바꿔 너 보고 그냥 축구 선수가 개그는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하면 좋겠다 야!
GI •
4년마다 축구 보면서 뭘 알고나 떠드는거임?
FP •
너나 잘하세요.. 직업이 개그우먼인데 당신보고 웃어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DE •
비전문가가 작전에 대해서 말하는것은 어불성설이다
SK •
마찬가지로 본인 개그 지적하면 기분 나쁠듯?
CU •
너도 다시 살찐거 보니 사람안바뀌는거 맞네
FR •
신영아...적당히 해라. 선넘지 말라. 인격을 모독하는건 아니지 않니?
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