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의 재력이 진짜 어나더레벨이라 부러워서 배 아플 지경이다. 최근에 리사가 SNS에 “MY NEW BABY”라면서 빨간 슈퍼카 사진을 올렸는데, 이게 무려 단종된 클래식 슈퍼카 페라리 테스타로사라고 한다. 상태 좋은 건 수십억을 호가하는 희귀템인데 이걸 척척 사들이다니 돈 버는 클래스가 다르다.
근데 놀라운 건 이게 끝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리사가 가진 페라리만 해도 로마, 푸로산게, 812 GTS 등등 무려 7대나 된다고 한다. 여기에 포르쉐 911에 벤츠 지바겐까지 차고에 모셔두고 있다는데, 이쯤 되면 요일별로 골라 타도 차가 남는 수준이다. 일주일이 7일인데 페라리만으로 요일별 로테이션이 가능하다는 게 실화냐.
게다가 작년에는 서울 성북동에 있는 75억짜리 단독주택을 대출 하나 없이 전액 현금으로 플렉스해 버렸다. 영앤리치의 교과서 그 자체다. 통장에 0이 몇 개나 붙어 있을지 상상도 안 간다.
물론 이렇게 돈을 쓸어 담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최근에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K팝 걸그룹 최초로 라이브 무대까지 찢어놓고 왔다.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국위선양 제대로 하고 돈도 쓸어 담는 리사 인생이 진정한 갓생이다. 다음 생엔 나도 리사네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