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건강 챙기고 싶으면 지금 당장 먹는 거 좀 돌아봐야 할 것 같음. 해외 의사들이 심장질환 유발하는 음식 7가지를 콕 집어서 공개했는데, 마지막 거 보면 진짜 배신감 좀 옴.
첫 번째는 설탕 잔뜩 들어간 음료. 탄산음료, 아이스티, 과일주스 이런 거. 맛있는 건 다 몸에 안 좋다는 만고의 진리가 여기서도 적용됨. 자주 마시면 체중 증가에 당뇨에 심장질환까지 풀세트로 찾아올 수 있음.
두 번째는 가공육. 햄이나 소시지 같은 거 말하는 건데, 나트륨도 넘치는 데다가 먹음직스러운 색 내려고 발색제까지 넣음. 임산부나 노인분들은 반드시 익혀 먹는 거 필수임.
세 번째, 네 번째는 컵라면이랑 즉석조리식품. 편의성 하나는 진짜 갓벽한데, 건강으로는 완전 꽝. 미국심장협회에서도 냉동피자, 즉석파스타 이런 거 초가공식품으로 딱 찍어서 경고하고 있음. 우리가 사랑하는 식품들이 줄줄이 블랙리스트에 올라 있는 현실...
다섯 번째는 감자칩. 나트륨에 정제 탄수화물에 지방까지 삼위일체로 조합되어서 손이 멈추질 않게 설계된 악마의 식품임. 과식을 유도하는 구조 자체가 이미 치트키.
여섯 번째는 디저트. 첨가당이 문제인데, 뭐 이건 그러려니 함. 단 거 많이 먹으면 안 좋다는 거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까.
근데 진짜 배신의 아이콘은 마지막 일곱 번째, 바로 요거트임. 건강식의 대명사인 줄 알았더니 과일맛 요거트나 마시는 요거트엔 설탕이 엄청 들어가 있다고. 의사들이 추천하는 건 플레인 요거트에 생과일 직접 얹어 먹는 방법. 결국 직접 만들어 먹어야 진짜 건강식이라는 슬픈 결론임.
요약하자면, 맛있는 거 = 심장의 적. 건강하게 살고 싶으면 귀찮아도 직접 해먹는 수밖에 없다는 거, 다들 알지만 실천은 각자 알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