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픽 밀어붙인 그분, 다음 날 호텔 점심 인증샷 뜬 상황
한국 축구판이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분위기 싸해진 와중에, 홍명보 감독 선임을 주도했던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가 홍 감독 사퇴 다음 날 호텔 점심 단체사진에 환하게 등장해서 시선이 꽂혔어.

이임생은 지금 차범근축구교실 이사로 일하고 있는데, 축구교실 SNS에 직원들 여름 힘내라고 호텔에서 밥 쐈다는 사진이 올라왔거든. 문제는 타이밍이 너무 절묘했다는 거지. 홍 감독이 사퇴한 바로 그날 행사에도 참석했고, 사진에서도 앞줄에 앉아 미소 짓는 모습이 공개됐어. 축구팬들 입장에선 속이 타들어가는데, 화면은 거의 회식 브이로그 감성이라 묘하게 더 긁히는 포인트가 된 셈이야.

이 사람이 왜 이렇게 주목받냐면, 2024년에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던 인물이거든. 원래 외국인 감독 후보들인 제시 마치, 거스 포옛, 다비드 바그너 등은 면접 절차를 밟았는데, 홍명보는 그런 과정 없이 이임생이 직접 찾아가 수락을 요청한 걸로 알려졌어. 그래서 권한도 애매한 사람이 선임을 밀어붙였다는 절차 논란이 크게 붙었지.

결국 그렇게 출범한 대표팀은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기력도 결과도 처참했고, 홍 감독은 사퇴했어. 정몽규 회장도 사퇴 의사를 밝혔고, 문체부 장관은 축구협회 특별감사까지 예고했어. 한마디로 지금 축구협회는 성적, 절차, 책임 셋 다 동시다발로 불타는 중인데, 그 한복판에서 올라온 미소 단체샷이 기름을 부어버린 그림이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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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정몽규가 두목,홍명보는 가오마담,이임생은 실무진. 한국축구 말아먹은 고대카르텔
SS •
이임생은 싸대기 동영상 때문에 이대남들의 역린을 건드림
CV •
대국민 사과 기자회견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
PE •
아직 똥인지 된장인지도 인지못사는.... 저런사고를 갖은다들이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니....불을보듯 뻔한 성적
WT •
축구계에서 쫓아내야됨
21 •
한국 축구게 고대 카르텔. 정몽규. 차범근. 이임생. 홍명보. 여기에 고대 카르텔에 끼려 노력하는 조원희 차범근 축구교실 이사. 새로운 빌런 등장. 조원희. 연줄 있는 이태석. 설영우는 감싸면서. 연줄 없는 옌스만 저격. 카르텔 형성한 자들이나 카르텔에 빌붙어 보려는 자. 이 모든 적폐들을 축구계에서 영원히 추방하자
FE •
차범근은 이 인간을 왜 쓰는거야? 차범근도 문제 많네…
KP •
정몽규 이임생 홍명보 차범근... 모두 한국축구를 구렁텅이로 밀어넣은 주범들이다
LE •
기사를 보니,정해성&이임생&홍명보 3명은 한국 축구계에서 퇴출시켜야 할것 같구나..
HY •
한국 축구를 위한답시고 결국엔 끼리끼리인가? 끼리끼리????? 정몽규, 이임생, 2002년 4강 저주 선수들, 차범근, 싹 다 그만둬라
AS •
이 또한 지나가리다. 이렇고 있겠지. 그러니 웃을수 밖에........
KP •
정몽규 홍맹보 리임생에 좌범근까지 아주 화려하네 ㅋ 좌파들이 모인곳에 썩은내가 진동하는게 한국축구인지 한국정치인지 구분이 어려울 정도다
YO •
차범근도 꺼져라
JC •
에전 경기장에서 이영표가 지보다 축구를 잘 하니 경기도중 불러 세워서 훈계한 기억이 납니다. 아주 인격도 저질스러운 자 같습니다. 실력이 아닌 인맥 나이 연고로 윽박하는 자. 저급한 인간
VA •
지금 생각해보면 선관위,축구협회에 있었던 사람들은 자기들이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다 조금 있으면 지나가겠지하는 생각만 할뿐인가 사람이 문제면 삭 갈아치워야하지 몇명만 교체하면 그 조직은 바뀌지 않습니다
HY •
축구계에서 영구제명해야함 차범근 축구교실 이사가 원말이냐?
BE •
차범근도 다 같은 라인이다 ㅋㅋㅋ 이회택 차범근 이임생 홍명보 조원희
CO •
차범근 좌 빠 르도 묻었는데 리임생까지 묻었네?ㅋㅋㅋ 어휴 너도 노답이다. 꺼져라. ㅋㅋㅋ
SP •
홍명보 개인의 성격이나 태도를 떠나, 그런 인물을 공적 책임의 자리에 다시 올린 협회의 판단이 더 큰 문제입니다. 뻔뻔함은 개인의 문제일 수 있지만, 그걸 걸러내지 못하고 기용한 책임은 협회와 윗선에 있죠. 국민 세금과 공적 지원이 들어가는 조직이라면 친목이나 관성으로 자리를 나눌 게 아니라, 능력과 책임, 검증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결국 이 문제는 한 개인보다 협회 인선 구조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봅니다
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