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 계산기 두드리며 미래 설계하는 가해자, 진짜 속 터지는 사건
광주에서 초면인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살해한 혐의로 재판받는 장윤기 사건이, 갈수록 우발적이었다는 말로는 도저히 덮을 수 없는 정황 투성이로 보이고 있어. 전문가들도 이 사람은 사회로 다시 나왔을 때 재범 위험이 높다고 보고 있고, 실제로 검거 당시 태도부터 반성보다는 분노와 불만이 더 커 보였다고 분석했어.

수사 내용 보면 더 참담해진다. 원래는 자신을 신고한 베트남 여성 피해자를 찾아다니다가 못 찾자, 귀가하던 여고생에게 분풀이 대상을 바꾼 걸로 드러났거든. 그러니까 순간 욱해서 저지른 일이 아니라, 화풀이 타깃을 갈아끼운 셈이라는 거지. 게다가 예전에도 여성 대상 성폭행, 감금, 상해, 스토킹 신고 전력에다 지역아동센터 복무 중 여학생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까지 포함돼 있어서, 범행 패턴이 한두 번 삐끗한 수준이 아니라는 점이 더 무겁게 보이는 상황이야.

전문가들은 이 사건을 전형적인 전위된 공격성 사례로 봤고, 단순 살인이 아니라 강간 목적 살인 적용이 맞다고 설명했어. 그런데도 가해자는 이를 부인하면서 수형 생활 중 자격증을 따겠다는 식의 의견서까지 냈다고 해. 피해자의 시간은 16살에서 멈췄는데, 가해자는 벌써 출소 이후 플랜 짜는 모드라는 게 정말 씁쓸하지. 게다가 부친의 증거물 폐기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부실 수사 논란도 커졌고, 사건은 더더욱 엄정한 처벌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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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가족회사 선관위의 또다른 가족 인쇄업자! 전국 모든 투표용지 인쇄를 수의계약으로, 인쇄비도 선관위 마음대로! 인쇄업자중에서 선관위의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도 있을 듯! 투표용지 부족은 인쇄부족이 아니라 투표용지 빼돌리기! 사전투표용지 예상인원의 2배를 준비한 선관위가 당일투표용지를 50%만 인쇄? 50%를 인쇄한 것이 아니라 50%만 투표장소로 보내고 50%를 빼돌린 것! 송파구 개표장소에 미사용투표용지 4만여장 박스채 보관 중인 사실 발각! 빼돌린 투표용지로 개표장소에서 바꿔치기용 투표함을! 인쇄물량 숨기고자 투표지박스 용해, 폐기
LA •
만약 20년형 때린다면, 저거 43세에 출소해서 두번째 타겟은 그런 판결내린 판사 집안의 여자가 당하길 빌게
GR •
판세 참교육 드라마 나오면 오징어게임을 넘어설 거다
SK •
저는 법은 잘모르지만 이 인간은 영원히 사회에서 추방해야합니다 반드시 감옥에서 썪어야 합니다 법이 살아 있다면
LK •
무기징역판결해 주세요 나오면 다시 저짓거리하겟지
QN •
갱샹불가. 애비도 사회에서 매장 시켜야 합니다
GU •
아무이유없이 사람을 죽였으면... 실수가 아닌이상 똑같이 해줘야 정상...
PI •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 선고해야지...
K4 •
국회와 정부는 왜 선관위 폐지를 못하는지 모르겠다. 선관위 직원은 행정직 공무원으로 전환하고 행정직 공무원 희망자를 선관위 직원으로 교체해야 할 것 같다
SO •
애비를 잘 만나서 두번째 기회가 있네
KI •
눈빛이 이재명이다
R1 •
범죄자인권이 피해자보다 중요한 나라 답다
TO •
갱생불가. 죽은 자만 억울하지. 피해자 유족들은 평생의 한이다. 국가와 법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왜 피해자의 인권과 존엄은 항상 뒷전인가?
NO •
광주의 수치다.길어야 20년? 살고 나오거들랑 경기도 광주서 살거라.
EU •
효자로다 ᆢ미래에 크게될 인물ᆢ
JO •
아비는 처벌 안 하나? 대체 공문서를 마음대로 파기했는데..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