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파출소 연애세포가 업무범위 초과해버린 사건
대구의 한 파출소에서 기가 막힌 불륜 사건이 터졌어. 30대 유부녀 경찰 A가 같은 파출소에서 일하던 40대 유부남 경찰 B와 먼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는데, 이게 끝이 아니었음. A 남편이 지난 2월 SNS 비밀 채팅방을 발견하면서 일이 들통났고, 감찰이 들어가 보니 관계가 소원해진 뒤엔 또 다른 유부남 동료 경찰 C와도 이어진 상태였다는 거야. 말 그대로 환승 연애의 최악 버전이 현실에서 찍힌 셈이지.

더 복잡한 건 관련자들 배우자 중에도 현직 경찰이 있었다는 점이야. 그래서 그냥 개인 스캔들로 끝난 게 아니라 경찰 내부 전체가 술렁였다고 함. 특히 A의 남편은 큰 정신적 충격을 받아 병원 치료까지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고, 사건은 유튜브까지 퍼지면서 여론도 싸늘해졌어.

대구경찰청은 감찰을 통해 이들의 비위를 확인했고, 중징계와 경징계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어. 다만 개인정보 문제 때문에 정확히 어느 정도 징계를 받았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대. 한마디로 요약하면, 파출소에서 치안만 지켜야 했는데 선은 못 지켜서 조직 분위기까지 얼어붙은 사건이라고 보면 됨. 현실이 막장 드라마 대본을 이겨버린 케이스라 씁쓸함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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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범죄 현장에 언더커버를 해야지 내부에서 아랫도리 언더커버하면 어케?!
MI •
이게 정직3개월로 해결될 일인가?~~!!! 모두 파면하라~~!!!
CS •
한동훈이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하하하 이밈다른애들 다 복사해서 내가쓴 기사다 하고 나갔는데 안가을이 이제 나타났네.역시 내근전문 안가을.문영진 신초롱 소봄이 김학진 한승곤 김수연 이것들이 스스로 기사거리 취재하지 않고 어디서 올라온것 복사해서 내가쓴 이런애들이지.현장취재 인터뷰기사 단 1건도 없는애들.참 편하겠다
HO •
찢 아니냐? ㅎㅎㅎ
LH •
여러분 이런자들에게 검찰 수사권을 빼앗아 맡겨도 될까요
KY •
그들 만의 파티였네요 ~(남편의 시원찮음 때문 인가 )
MN •
이 짬새넌 어지간이 떡 좋아하나보네
NK •
지꺼 지가 주는데???웬 참견이니??안기자
LI •
민주당, 민주노총, 민주경찰. 한국사회의 3대 희망
LE •
주막에 앉아 노닥거리고 푼돈들 뜯던 조선의 포졸들이 맞구나. 괜히 견찰이 아니었구나~~
CA •
징계약하고, 지휘감독책임은~?
JU •
이러니 견찰 견찰 하는거지
S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