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법 방패 믿고 설치다 결국 쇠고랑 엔딩 난 중학생들
충남 천안에서 중학생 7명이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학생을 집단으로 괴롭히고 폭행한 사건이 터졌어. 그냥 싸움 수준이 아니라, 옷을 벗기고 신체 일부를 불법 촬영해서 돌리고, 살아 있는 달팽이를 억지로 먹이고 담뱃불로 지지는 식의 가혹행위까지 했다고 해. 진짜 선을 한참 넘은 거지.

가해 학생들 일부는 스스로 촉법소년이라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며 폭행을 주도한 걸로 전해졌는데, 현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음. 경찰은 7명 전원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이 중 만 14세 미만 3명을 제외한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어. 법원은 그중 2명은 사안이 너무 무겁고 도주 우려도 있다며 구속했지. 중학생 신분으로 구속은 꽤 이례적인 일이라 그만큼 사안이 심각하다고 본 거야.

게다가 학폭위도 7명 전원에게 8호 강제 전학 처분을 내렸어.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라 퇴학은 안 되니까 사실상 최고 수위 징계라고 보면 됨. 경찰은 이들 전원을 공동폭행, 장애인복지법 위반, 성 착취물 제작·배포 같은 혐의로 검찰과 소년부에 넘길 예정이래. 촉법 치트키 쓰면 끝일 줄 알았는데, 현실 법치가 바로 답안 제출한 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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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갱생 되기 전에 밖으로 보낼생각 하지마라 부모도 같이 넣고
KY •
매가 약이긴한데~
YO •
촉법소년법을 없애라~~~ 요즘 초딩들도 얼마나 겁대가리들이 없는줄 아냐~ 아니면 부모가 대신 벌받거나~벌금을 겁나게 때리든가
22 •
촉법은 태형 도입이 시급함
MI •
갱생의 여지가 없다
VU •
잘했다!!!
ZE •
인권단체 어찌없앨 방법이 없나
KC •
그래 이렇게 강력하게 해야 한다
BH •
구속시켜라. 바주지도 말아라. 바줄꺼면 똑같이 해주고 풀어줘라
XD •
저거 촉법도 긴급동행영장 칠 수 있잖아? 경찰도 적극적으로 긴급동행영장 치고 판사들도 적극적으로 수용해서 저런 것들도 다 소년원 보낼 수 있게 해야 한다. 만 10세 이상부터는 긴급동행영장으로 경찰서 데려와서 소년원 1개월 수용도 가능하더만
EK •
어이구
HO •
사람이 바뀌나요?
IG •
애들이 하는짓이 악마같더라 벌하지 않고 저대로 자라면 ㅉㅉㅉ 앞길 안봐도
MI •
왜 촉법을 없애지않을까요 지금아이들이 50년전 아이들과 같지도 않은데.. 너무 영악하고 못된아이들이 많고 범죄수위도 잔인한것도 많구요 촉법나이를 아예 만8정도로 낮추던지요.. 애들 범죄 심각합니다
J3 •
저거들 그냥 냅두면 나이쳐먹으면 더큰범죄자들
A4 •
인간이 아닌 것들에겐 똑같이 몇배로 당하게 해서 처벌하면 좋을 듯
PR •
참 나라가왜이런 더러운 나라오변해서 저런 인간은 선생들도무슨소리헐수가없다 세상참 더럽게 변해서 왜 이런 나라가 되어서
MO •
답이 뭐가있어? 촉법을 폐지하는거 외에... 이나라 법이 제대로 된 법이 있기는 한가?
B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