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도 찍고 미담도 다시 뜬 삼성 회장 조문 썰
삼성전자가 2분기에 영업이익 기록을 크게 찍으면서, 갑자기 온라인에서 이재용 회장 옛날 일화가 다시 소환됐어. 커뮤니티랑 SNS에 퍼진 내용인데,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20년 넘게 일한 여성 청소노동자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고, 이 소식을 들은 이 회장이 예정된 일정들을 접고 수행원도 화환도 없이 혼자 빈소를 찾았다는 거야.

전해진 말로는 유가족 손을 잡고 “어머니께선 삼성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장 고생하신 분이다. 그 헌신을 절대 잊지 않겠다”라고 했다고 해. 여기에 장례비도 회사 돈 말고 사비로 도왔다는 얘기까지 붙으면서, 묵직하게 일만 하던 현장의 숨은 공로를 알아준 거 아니냐는 반응이 나온 거지. 한마디로 번쩍이는 자리 말고, 잘 안 보이는 곳에서 애쓴 사람을 챙긴 장면이라 더 회자된 분위기야.

다만 반응은 한쪽으로만 흐르진 않았어. 칭찬하는 사람들은 이런 행동은 충분히 좋게 볼 만하다고 했고, 다른 쪽에선 주식이나 이미지 이슈랑 맞물려 다시 퍼지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어. 결국 기사 포인트는 사상급 실적 발표 와중에, 숫자 말고도 사람 대하는 태도로 다시 얘깃거리가 된 과거 조문 미담이 재조명됐다는 거야. 실적 그래프도 오르고 미담 썰도 다시 떠오른, 묘하게 타이밍 맞아떨어진 상황인 셈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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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진짜 멋진 사람입니다. 재벌이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아무나 저렇게 행동하긴 쉽지않죠. 진짜 이재용회장님은 미담이 넘치고 넘치네요
22 •
이런 사람이 사회지도자가 되야는디 ᆢ
WI •
역쉬~~이회장님~~^^
LV •
文재앙은 도데체 무슨짓을 한거냐..
LO •
돈만 가진게 아니라 인간미도 멋진 이 재용회장님 늘 건강하십시요^~^
TA •
주변 증언이 항상 일관되었다. 학창 시절부터 항상 저렇게 진솔하게 살았다는 증언이 말야. 삼성이 잘나가는데는 이유가 있는거 같네. 옛날에 크레듀 말아먹을땐 역량이 부족하다 싶었는데, 삼성이 뭐 오너 한명 역량 부족하다고 못나갈 회사는 아니니 인성이 더 중요한 자리지. 아니, 인성이 최고의 재능일 수 있겠다
FL •
정말.우러러나오는 일반인의평심.주변을 생각하는 그마음.존경함나다
AA •
맨아래 글에 이미지 관리차원 이라 그랬는데 저런거로 이미지 관리 하것냐..좌파들 생각하는 대 가리는 참.
KB •
진심 이런분이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CJ •
국회의원 다 모아놓은 것보다 이재용 한 사람이 더 소중하다
BU •
역시 인성이며 능력이며 인물하나 내놓을께 없는 우리나라의 국보입니다 ㅋㅋ
LE •
일정이 워낙 바쁘고 빠듯한 자리라 쉽사리 개인적인 시간을 낼 수 없는데도 불구하고 조문했다는 건 평소 인성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TA •
삼성 이재용 회장을 구속수감 시키고 삼성을 그저 뺐어 먹을려고 했던자가 누구 였더냐~? 지금도 노란봉투법 으로 기업 숨통을 끊을려는 더불어 공산당은 즉시 해산해라~!
EH •
너무 감동 이다 인간미 최곱니다
SA •
이미지 관리한다했다면 사진사 대동하고 그때 완전 언론집중됐겠지..행여 이미지 관리라 하더라도 이렇게 하기도 어렵지 않을까요.. 진짜 재벌이라면 이래야한다의 표본
P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