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씨 근황 알아? 매니저들한테 갑질했다는 의혹으로 논란됐던 그 사건, 결국 검찰로 넘어갔대.
서울 강남경찰서가 박나래씨를 특수폭행 혐의랑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발표함. 작년 12월에 전 매니저 두 명이 고소한 지 딱 7개월 만에 결론 난 거임.
사건 내막을 보면 좀 심각해. 전 매니저들 주장에 따르면 재직할 때 직장 내 괴롭힘 당했고, 특수상해에 대리 처방까지 요구받았다는 거야. 진행비도 못 받았다고 함.
게다가 개인 심부름부터 가족 관련 업무까지 시켰다는 얘기도 나왔어. 이건 진짜 매니저가 아니라 개인 비서급 아니냐는 반응 나올 만함.
더 놀라운 건 2023년 8월이랑 2024년 8월, 두 번이나 자택에서 술잔을 던져서 상해를 입혔다는 주장까지 나온 거야. 전치 2주 진단서도 제출했다고 하니까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은 아닌 듯.
여기서 끝이 아니라 이른바 ‘주사 이모’한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료법 위반 의혹도 있는데, 이 부분은 아직 경찰이 수사 중이래. 그러니까 이 이슈 완전 종결된 거 아니고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