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부정선거 관련 강연을 열심히 하던 중에 갑자기 쓰러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이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을 맡고 있는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가 SNS를 통해 이 안타까운 상황을 직접 알렸어. 어제 오후 행사에 참석해서 강단에서 한창 열정적으로 강의를 진행하다가, 오후 5시 반쯤에 갑자기 의식을 잃고 툭 쓰러졌다고 하더라고. 결국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 응급실로 아주 급박하게 이송된 상태야.
그날 행사는 제11회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서울 포럼이었는데, 민 전 의원은 연사로 나와서 “부정선거와 기독교인의 소명”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었어. 선거제도나 법치주의에 대한 자기 생각을 참가자들에게 열심히 전달하다가, 마지막 질의응답을 하던 도중에 갑자기 단상 뒤로 중심을 잃고 쓰러진 거래. 현장에 있던 청중들과 관계자들도 완전 깜놀해서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을 것 같아.
다행히 지금은 호흡이 돌아온 상황이지만,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라 걱정이 커. 병원 의료진은 뇌 쪽에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인 뇌 병변을 강력히 의심하고 있어서 정확한 진단을 위해 CT 촬영 같은 정밀 검사를 빡세게 준비하고 있대. 현장에는 단체 간부들이 같이 대기하면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전해 듣는 중이야. 김 대표는 다들 민 전 의원의 회복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해 달라고 간절히 남겼는데, 큰 탈 없이 무사히 쾌차하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