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때릴 땐 팔팔하더니 경찰서 가자마자 치매 치트키 쓰는 입주민 근황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상상도 못 할 역대급 갑질 사건이 전해졌어. 70대 경비원 아저씨가 성실하게 순찰을 돌고 경비실로 복귀했는데, 80대 입주민 할아버지가 다짜고짜 문을 박차고 들어와 왜 자리를 비우냐며 욕설을 쏟아낸 거야. 순찰 중이었다고 차분하게 해명했지만 들을 생각은 전혀 없었나 봐.

오히려 “네 월급 내가 준다”면서 경비원 아저씨의 얼굴과 가슴을 거칠게 밀쳤고, 아저씨는 시멘트 바닥에 넘어져 뇌진탕 진단까지 받았대. 너무 억울했던 아저씨가 이 사실을 벽보로 붙이자, 분노한 다른 입주민들이 탄원서를 써 주며 발 벗고 도와주기 시작했지.

그런데 이 가해자 할아버지의 다음 행동이 진짜 뻔뻔함의 극치야. 며칠 뒤 분리수거장에 찾아와서는 사과하러 왔다면서 “내가 사과하면 받아야지, 눈 똑바로 봐”라고 도리어 소리를 버럭 질렀대. 이게 사과인지 협박인지 모를 행동에 기가 찰 노릇이지.

더 기 막히는 건 경찰 조사 단계에서 자기가 치매를 앓고 있다고 주장하며 법망을 피해 가려 한다는 사실이야. 사람 때릴 때는 팔팔하더니 불리해지니까 치매 치트키를 쓰는 태세 전환이 정말 어이없지 않니? 갑질당해도 법적으로 보호받기 힘든 경비원들의 씁쓸한 현실이 빨리 개선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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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너누 오래 살아서 그래
TE •
끝까지 가길 바란다.이런 쓰레기 인성은 사회에서 축출도어야 한다. 폭행으로 법정 구속으로 되어야 한다. 치매는 무슨 얼어죽을 치매. 정신 말짱한 것 같다
MI •
나이값도 못 하네.800살 이라도 이런 양아치 짓거리하면 가족들이 창피해 도망다닌다
SO •
나이를 어떻게 처먹은건지 에휴
OK •
니 월급을 폭행한 니가 월 몇만원 내먼서 니가 준다는 말을 함부로 한다는게 가관이다! 총 급여의 0.몇프로냐? 윌급주는 니가 오너냐? 아주 사람을 업신 여기는 입주민과 입회장들을 색출해서 구속시켜야!
VO •
성격 더러운 놈은 늙어서도 마찬가지,
JW •
치매 걸린 놈이 치매라 하냐 ㅋㅋㅋ돌 아이
Y2 •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감이 오네요. 죄질도 불량하고 반성도 없고 인상 마무리는 당연히 감빵에서 해야할 듯
BI •
내가낸 세금으로 깜방에서 먹이고 재우지말고 깔끔하게 처리해라
KO •
나 촉법하고 다를 게 없네. 치매환자가 퍽이나 나 치매라고 떠들고 다니겠냐. ? 에휴. ~ 나이값 좀 하쇼. ~
JJ •
우리도 이제 안락사 도입하자 쫌
HY •
곧 갈 영감탱이야 심보를 곱게써야 천국으로 가지
JU •
애들은 촉법! 성인은 무기억! 노인은 치매!...ㅋㅋ
CO •
가짢지 않은것들이 어디 지들만 못해서 경비하나 경비원들 다자식들도잘키우고 돈도 지들만큼 다있는데 꼴가짠한것들이 그런거지 용서하지 마세요 나이80먹은것이 얼마나 살겠다고 그런짖거리 경비아저씨들께 감사하고 음료수라도 한개 사드려야 될판에 절데로,합의봐주시지 마세요
NY •
ㅋ 그나이 먹고 그렇게 사느니 그냥 치매로 살아라!! 젊었을때도 어떻게 살았는지 알수있겠다!!
17 •
실형을 살게좀 해줘라. 늙었다고 봐주지말고 사회격리가 답이다. 젊었을땐 어땠을꼬?
NE •
그럼 월급에서 니꺼 만큼 안받으께. 분리수거 니 집앞 청소 그밖에 민원 처리 니가해라 ㅋ
LJ •
나이값도 못하는구나
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