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살해하고 캐리어 유기한 조재복 알고 보니 네 살 때 여동생 숨지게 한 전력 의혹 제기됨
대구에서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넣어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조재복의 재판에서 충격적인 과거가 드러났어. 검찰이 재판에서 조재복이 겨우 만 4세였던 시절에 만 2세였던 여동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경험이 있다는 증거를 제출한 거야. 검찰은 그의 폭력적인 성향을 입증하기 위해 친부와 통화하며 과거 여동생의 변사 기록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지. 어릴 때부터 폭력 성향이 심각해서 소년범 등 여러 범죄 전력이 있었다는 게 검찰의 주장이야.

이 말을 들은 조재복은 법정에서 즉각 내가 내 여동생을 죽였다는 말이냐며 거세게 항의했어. 판사는 조재복에게 억울한 부분이 있다면 서면으로 의견을 제출하라고 말하며 정돈했지. 또 검찰은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부러진 청소기 손잡이를 폭행 도구로 제시했어. 하지만 조재복은 키우던 강아지가 심하게 물어서 훈육하다 부러진 것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지.

조재복은 장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뿐만 아니라, 평소 아내와 장모를 감금하고 감시하며 경제적으로 통제하는 등 가혹행위를 일삼은 혐의도 받고 있어. 검찰과 피고인의 주장이 팽팽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다음 결심공판은 9월 17일에 열릴 예정이야. 끔찍한 사건 뒤에 숨겨진 잔혹한 가족사까지 밝혀지면서 많은 이들이 씁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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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4세부터 이미 인간이 아니었구나
RO •
인간 자격도 안 되는 게 결혼을 해서 아내를 폭행하고 장모를 폭행으로 살인을 하게 만드나. 정신적으로 인간이 못 되는 인간은 사회에서 진작에 격리시켰어야 하는데 안타깝네
OK •
조씨는 거르라고 했다
AN •
만4세면 실질적으로 5~6세였다는건데. 그때부터 살인을 ㅡㅡ 요즘 안그래도 빠르다 빠르다 싶은데..도대체 가정환경어 어땠길래. 괴물을 낳은걸까
YI •
그때 쉬쉬하고 넘어가니 또 피해자가 생기잖나
NA •
지구를 떠나라
OO •
믿거조 모르니????
LI •
참 희안해 강력범은 제다 조씨야
GG •
믿거조
TH •
사람 얼굴 가지고 뭐라 하기 싫은데. 얘는 사진 볼때마다 섬뜩하고 기괴함ㅜㅜ 만화에서 악마로 나오는 캐릭터랑 되게 비슷하고 이십대가 저런 외모인것도 신기하고. 네살에 두살 동생 때려 죽인거부터 태생이 악마인가 봄ㅜㅜ
MI •
관상 진짜 살인자 관상이다
KY •
이렇게 못생긴놈하고 살았던애도 대단하다ㅋ 아무리 장애인이라해도ㅋ
AS •
그럼 5살 때 3살을 죽였다고? 대단하다. 성악설에 얼추 맞아들어가는 경우는 처음 보네
TE •
저런 쓰레기 범죄자는 교화가 안되는데 사람 많이 죽일때까지 판사놈들이 서넟하는 판결을 내려서 자꾸키우는중
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