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 살해 피의자 조재복 네 살 때 여동생 때려 숨지게 했다는 검찰 폭로
대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 가방에 유기해서 구속된 조재복 사건에 대해 충격적인 사실이 법정에서 제기되었어. 검찰 주장에 따르면 조재복이 겨우 네 살이었을 때, 두 살짜리 여동생을 폭행해서 숨지게 한 과거가 있다는 거야. 검찰은 그의 아버지가 통화한 내용을 바탕으로 과거 여동생 변사 사건 기록을 확보했고, 그가 어릴 때부터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며 여러 차례 범죄 전력이 있었다고 밝혔어.

법정에서 이 이야기를 들은 조재복은 자기가 여동생을 죽였다는 말이냐며 강하게 반발했다고 해. 재판부는 사실과 다르다면 서면으로 의견을 내라고 정리했어. 이 외에도 검찰은 조재복의 집에서 발견된 손잡이가 부러진 청소기를 증거로 제시했어. 장모를 폭행할 때 부러진 게 아니냐는 의혹인데, 조재복은 키우던 강아지를 훈육하다가 부러진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 상황이야.

이 사건은 지난 3월 대구의 한 원룸에서 발생했는데, 조재복은 장모를 오랫동안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가방에 담아 강가에 버린 혐의를 받고 있어. 끔찍한 범죄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어두운 과거가 드러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큰 충격을 받고 있어. 다가오는 9월 결심 공판에서 어떤 판결이 내려질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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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형님 강제 감금한 전과5범 형수도 찢었다..
MI •
저런 짐승보다 못 한 인간과 결혼한 여자는 도대체 생각이라는 것을 하고 사나? 장모는 딸을 지키려다 맞아죽은 것이 너무 억울하다. 재판부는 깊이 생각할 것 없다. 즉각 사형을 판결하고 사회와 영구히 격리시켜 감옥에서 다른 재소자에게 맞아죽든지 스스로 죽게 만들어라. 처음부터 인간의 탈을 쓴 악마다
JA •
눈이 찢하고 닮았네 범죄자들은 인상이 공통점이 있네
SI •
관상은 과학이라더니
OR •
강아지 훈육을 청소기가 부러질 정도로 했다는 항변도 어이가 없다
PR •
찢재복이는 더 마니 죽였다
LA •
다른 기록도 찾아줘요 눈찢어진애랑 탈영병
MA •
관상이 과학 입니다 ㅠ
KI •
눈이 찢어졌네 찢
2G •
ㅋㅋㅋ 재명이도 수사하면 여죄가 셀수없이 많이 나올거다 , 이보다 더한것도 ㅋㅋㅋ
WY •
얘는 죄가 없으면 이상한 관상인데
MA •
어린이집 다니는 애들 유심히 보세요 아이들이라고 다 착한게 아닙니다 누가 가르쳐주거나 하지 않았는데도 본능적으로 악인의 행동이 나와요 나쁜사람과 착한 사람은 엄마 뱃속에서 이미 결정된다 봅니다
IY •
선천적으로 악인은 절대 교화 안된다. 본성은 안고쳐짐
VE •
그정도면 더불어근저당 차기 대통령후보
KO •
옥수동 점박이처럼 생겼네
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