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1200만원 나와도 억울하다며 대법원 찍으러 가는 박수홍 형수 근황
박수홍 사생활 관련해서 거짓 소문 퍼뜨렸던 형수가 항소심에서도 벌금 1200만 원이 나오니까 억울하다며 대법원까지 가겠다고 상고장을 냈대. 단톡방에서 구라 치다 걸려놓고 끝까지 인정 못 하겠다는 기세라 참 대단하다 싶어.

사건 내막을 짚어보면 카톡 단톡방에서 박수홍이 특정 여성이랑 동거한다는 식의 허위 루머를 부지런히 퍼뜨린 혐의야. 법대 서니까 자기는 동거라는 단어를 직접 안 썼다느니, 억울해서 방어 차원에서 말한 거라 비방 목적도 없었다느니 온갖 창조적 변명을 늘어놓으며 영혼의 실드를 쳤거든.

하지만 재판부의 뚝배기 깨는 팩트 폭격이 이어졌지. 현장에서 목격한 적도 없으면서 마치 눈으로 직접 본 것처럼 입을 털었다고 꼬집었어. 심지어 지인들이 그 말 듣고 기사에 악플까지 열심히 달아대서 수사까지 진행됐으니, 널리 퍼뜨릴 목적이 명백하다고 판단한 거야.

1심에 이어 2심까지 벌금 1200만 원 타율 100% 나오니까 판결 불복하고 대법원행 티켓을 끊은 상태야. 참고로 이 형수님, 예전에 기획사 법인카드 2600만 원을 사적으로 팡팡 쓰다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확정받은 전력까지 있거든. 법원 출석 정기구독권이라도 끊었나 싶은 수준인데, 과연 대법원 가서 판뒤집기가 가능할지 팝콘 각 잡고 지켜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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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이아줌마 아직 잘못을 뉘우치지 못했구만. 징역 5년을 선고한다
SE •
아직도정신못차린형수는인간되기를포기한작자다...강력한엄벌로다스려라.
WK •
한법소원도 가~ 우리나라는 재명이 덕분?에 4심제거든 ㅋㅋㅋ
YI •
한집안을 콩가루 집안으로 만든여자 천벌을 받아라
F9 •
뿌린데로 거두리라..
JJ •
아휴~~ 돈이 목구멍까지 차 있을텐데 부모가 돌아기시면 과연 마음이 편할가 저게 상착이 아닌데 불항한 생각이 든다
HY •
어떻게 저러냐ㅉ 가중처벌ㄱㄱ
MY •
세상 최고로 나쁜X
IN •
그냥 시동생다주고 자식들 보고 그냥 조용히 사세요 박수홍씨 화이팅
CH •
*재앙스럽다
RE •
이자식 기사좀 내지마라. 그리고 전원주, 대만여배우와 사별해서 매밀 묘소에 찾아가는 구준엽이 뉴스촘 그만해라, 사생활을 알고싶지 않고 그보다 더 중요한 뉴스를 가리잖아? 그리고 유승준
HD •
ㅋ불복이래 ㅋㅋㅋ인연 끊을 만 하네 ㅋ
SA •
박수홍아니엿음 일반가정집보다 못한 집안인걸 다아는데.. 지금 재산있는것도 감지덕지하면서 사세요 오바떨지마시고.
JM •
반성이 없다... 내리처라.... 벼락맞던가!
RO •
뭐야? 아직도 정신 못 차렸어?? 징역 15년쯤 받아야 만족하려나~~
H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