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싸움에 할머니까지 등판해서 2대1 폭행하고 교사는 모른 척 지나가는 초등학교 근황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진짜 말도 안 되고 기가 막힌 사건이 발생했어. 자기 자식이 친구랑 다퉜다는 말을 듣고 학부모랑 시어머니가 함께 학교 안으로 쳐들어와서 다른 초등학생을 때린 사건이야. 당시 학교 배움터지킴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무단 침입을 한 건데, 엄마라는 사람은 아이를 주먹으로 때릴 듯 위협하고 바닥에 넘어뜨린 뒤 멱살을 잡아 흔들었지 뭐야. 심지어 함께 온 할머니는 피해 학생이 도망치지 못하게 다리까지 꽉 붙잡았다고 해. 결국 불쌍한 애는 폭행당하다 화단에 머리를 박아서 뇌진탕까지 입고 말았어.

더 충격적인 사실은 폭행 현장에 교사도 있었다는 거야. 피해 학생 부모가 변호사 도움으로 CCTV를 받아보니까, 선생이란 사람이 애가 두들겨 맞고 있는 장면을 옆에서 똑똑히 보고도 못 본 척 그냥 지나치는 모습이 그대로 찍혀 있었대. 경찰에 신고하기는커녕 말리지도 않고 방관해 버린 거지. 통제도 안 되는 학교 보안도 문제지만 제자 폭행을 빤히 보면서 방관한 교사 행동도 참 경악스러워.

피해 아이는 사건 이후 학교 가는 게 무섭다며 등교도 거부하고, 밤마다 악몽을 꾸다 두 번이나 쓰러지기까지 했대. 정작 가해 부모는 연락처를 다 알면서도 사과 한마디 없이 배째라 태도를 취하고 있어. 학교에서 어린아이를 상대로 어른 2명이 2대 1 폭행을 저지르고 교사는 방관하는 기막힌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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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부모 이야기도 들어봐야함 선생이 안 말린 이유가 있었을 수 도 있지 않을까요?
JI •
❌️❌️❌️알바해서 먹고 살더라도 교사는 하지마라.참 극한직업이 교사이다
HO •
저 어머니 심정 이해한다 학 교가 폭력을 방어못해주니까 부모가 직접나서야지
KK •
때린쪽도 맞은쪽도 확실히 이야기 부터 듣고 쌍방 벌받을게 있음 받아야지 화면만 보고 일방적으로 잘잘못 따지긴 좀.
QK •
참교육이 필요한 애 였겠지 ㅉㅉ
JK •
양쪽이야기 들어봐야한다 중립
KD •
이런기사를 다룰때는 양측 내용을 확인하고 써야지요. 일방의 주장만 기사화 시키는것은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기사가 될수밖에 없습니다. 가자분들 직접발로 뛰는 기사를 쓰시고, 현장을의 팩트 체크를 하시고 기울어지지않는 기사를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AR •
오죽하면 찾아갔을까? 찾아간 엄마 심정도 이해가 된다
JA •
오죽했음 찾아가서 저랬을까싶은생각이드네 지속적으로 괴롭혔을가능성이 90%
WH •
교사는 잘못 없다. 교사가 저런일에 끼어들면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다
YH •
여론전 하지말고 잘잘못 확실히 따져야함
SU •
요즘 초딩애들 무서워요, 내 자식이 무지막한 초딩아이한테 무지하게 얻어터졌다면 그 누구든 저럴수 있습니다, 사건을 철저히 조사해 억울한 사람 없게 처벌을 합시다. 방송도 정확한 사건조사도 없이 무조건 방송해보지란 그런 생각으로 터트리지 마세요, 언론들 말한마디에 죽고사는 사람있어요
DP •
맞을만해서 맞았겠지 뭐 왜 때려요? 내가 뭐 잘못했는데? 무슨 상관인데요? 이거 애들이 쳐맞고 싶다는 의사표현임
DU •
두번째 영상보니...애도 보통은 아니네.. 덤비는 모양새지 사과하는 모양새는 아니잖...어른 둘이 애 찾아간건 좀 그렇긴한데...덤비는 아이보니 이해도 못 할 일은 아니네..애초에 학교에서 애들끼리 싸우는걸 중재하지 못하는게 문제긴 한데...
MC •
얼마나 애를 괴롭혔으면 엄마가 나서서 저랬겠냐고...
HY •
처벌보다 사과를 원한다는건 원인제공을.한 점이 잇다는거네. 오죽하면 저랬을까 생각이 앞선네. 선생도 욕할거 없다.말렸으면 또 무슨 일을 겪었을지.뻔하지.않나???
PS •
말로 혼내러갔는데 애가 싹수없게 대들어서 순간 이성의 끈이 상실 ~왜요? 어쩌라구요? 했나보지 요즘 초등생들이 애들이냐?
J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