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파도 계속 나오는 계룡대 군사경찰대대 가혹행위 폭로 근황
계룡대 근무지원단 군사경찰대대에서 벌어진 가혹행위 파문이 끊이지 않고 있어. 앞서 알몸으로 샤워장을 기어다니게 하거나 와사비를 강제로 먹이는 식고문 정황이 드러났는데, 이번에 추가 폭로가 나오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어.

추가로 밝혀진 내용을 보면 가해자들은 피해 병사들의 유두를 벨크로 찍찍이로 긁어 피가 나게 하거나, 속옷 안에 거미를 넣어서 극심한 공포감을 줬다고 해. 게다가 “오페라”라 부르며 콧소리를 내고 느닷없이 배를 때리기도 하고, 성행위를 묘사하게 하거나 입맞춤을 강요하는 성추행까지 저질렀어. 가해자 중 한 명은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 무술 유단자고, 다른 한 명은 체육교육과 학생으로 알려져서 더 공분을 사고 있어.

심지어 이들은 가해자가 무조건 이기는 게임을 만들어 피해자들에게 물건을 사오게 하는 방식으로 돈까지 갈취했어. 육해공군을 가리지 않고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는 전역자와 병사들의 증언이 계속 쏟아지는 중이야. 부대 내에서는 개인 일탈이 아니라 오랜 부조리가 방치된 결과라며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

군 당국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하고 국방부장관 지시로 감사에 착수했어. 충남경찰청도 군부대와 협조해서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 중인데, 한편으로는 부대원 200여 명을 모아놓고 언론 접촉을 피하라고 지시했다는 정황도 전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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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편하니까 할께 애들 괴롭히기 밖에 없지
CM •
비상 비상 체벌없는 초중고를 나온 버르장머리 없는세대들이 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이제 7080년대생 부모들이 오냐오냐 키운 결과가 나타남
JE •
실제로 체대 출신 또는 중고등학교때 선출 비스무리한거 했던애들이 가혹행위 많이 일삼는다
SO •
얼굴 공개해라
IK •
군내 가혹행위가 점점 더 기괴해지네. 라떼는 그냥 맨손 구타가 전부였던 시대인데
2N •
진짜 얼굴공개하고 감옥에 보내야한다 아들보낸엄마들 잠도 못잘텐데 요번에 지대로 터졌네
TH •
강제전역시켜. 민간 깜빵으로 보내. 맨 날 폭로하면 뭐하나
KU •
엄중한 처벌 바랍니다!!
22 •
귀한아들들 군대보내 노니 웃기지도 않네 어떤 나짝들 하고 그러니 그 병사 정신적 고통은 어떡게 치유할까 그러고 사회생활은 어떤식으로 할까
DN •
가해자들 강력처벌해야 합니다.요즘 부조리없는 군문화인데 어찌 저럴까요 꼭 강력처벌 받길바랍니다
LJ •
핸드폰사용하고 애들 요즘 신고 바로 때리던데 얼마나 무섭게 굴었으면 저걸 당하고 있었을까? 거의 생명의 위험을 느낄정도로 괴롭혀야 당하지 싶다
CH •
지금 이세상에 군 구타 가혹행위가 있을수 있나나요? 역지사지로 아들이 이같은 심각한 피해를 당했다면 부모로써 심정이 어떨까요? 가해자들은 감옥에서 오랫동안 살아야겠지요
CS •
제대로 처벌도 관리도 못하면서 애들 군대보내라 하지 말라 진심 얼굴 이름 공개해라
12 •
가해자는 자신의 행동에 상응하는 엄중한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합니다. 다시는 이러한 비극으로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법과 제도가 더욱 강력하게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가해자에 대해서는 합당한 처벌과 함께 장기간의 사회봉사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남은 삶 동안 피해 병사와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며 책임을 다하는 자세로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정의로운 처벌은 단순한 응징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같은 아픔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이 되어야 합니다
A6 •
탈영병 출신 방위병이 장관이 되더니 개판으로 놀아 나는구나
OK •
이런 사건 사고 접할때마다 아들 둔 부모로 아들 군대 보내기 겁납니다. 가해자 엄벌 촉구합니다!
S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