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에 영끌했다 계좌 녹았는데 3000만원 없다고 물타기 차단당한 주린이 근황
삼전이랑 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타거나 우주항공, 소형 원자로 같은 고위험 종목에 영끌했다가 계좌가 거덜 난 청년들의 한탄이 하늘을 찌르고 있어. 주가가 마이너스 40프로에서 마이너스 56프로까지 나락으로 떨어지니까 어떻게든 평균 단가 낮춰보려고 물타기 시도를 하려는데, 정부가 중간에 강력한 억까를 시전해 버렸거든.

금융당국이 레버리지 상품 손실이 커지니까 위험하다면서 일반 투자자 기본 예탁금을 기존 1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한 번에 올려버렸어. 안 그래도 주가 폭락해서 남은 재산이 몇백만 원밖에 안 남았는데, 현금 3000만 원이 있어야 추가 매수가 가능하다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20대 중에서 지금 당장 현금 3000만 원 통장에 쥐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이러는지 완벽하게 가두리 양식장에 갇힌 꼴이 된 거지.

월급만 모아서는 집 사기는커녕 희망이 없으니까 자산 격차 줄여보겠다고 과감하게 레버리지에 손을 댔는데, 손실 만회할 기회까지 법으로 막혀버린 셈이야. 국회 앞에는 상품 폐지하라는 근조화환이 줄지어 서 있고, 블라인드 같은 커뮤니티에는 손실 계좌 인증하면서 서로 오열하는 풍경이 펼쳐지고 있어. 빚은 늘어나고 취업은 안 되는데 주식마저 물타기가 막혀버렸으니 2030 영끌족들의 한숨이 끊이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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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처음부터 재대로된 검증해서 상장시켜야하는데 선거전에 주가 띄우려고 상장부터 시키다보니 국민들 거지되고 부작용만커고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SU •
기자야 정신못차리냐 아직도
HO •
자연사든 상폐든 이상품은 국장에서 없애야한다. 국민들을 위험에서 보호해야할 정부가 주가부양을 위해 국민들을 위함자산에 노출시켰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는 본질은 빚투이며 초위험 파생상품이다
SR •
레버리지 3천만원 으로 올린 것도.. 빈,부 갈라치가.. 레버리지 3천만원 으로 올릴게 아니라.. 주식 시장 쑥대밭 만들고 있는 레버리지 폐지 하고.. 주범 김용범을 파면 구속 해야....
FE •
운동권 좌파의 민낯.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권력다툼에 날새는줄 모른다 부동산. 주식시장 자기들은 다 챙겨먹고 서민들은 작살을 냈다. 이게 나라냐!
CH •
도박 합법화해라...주식으로 도박하는 건 괜찮고 카드로 도박하는 건 죄가 되는 거냐?
CN •
이 정권의 목표는 친북, 종북, 친중도 아닌 베네수엘라 경제로 만드는게 목표인듯
DK •
대학생이 레버리지를 투자하는 자체가 도박판에 뛰어 든 것입니다. 위험한 투자 상품을 대학생이 투자라니. 정부 탓 마시고 차근차근 정강적인 주식 투자 공부 해 나가시길. 이런 분들까지 투자하고 계셨으니 이런 상황이 온 듯
OH •
찢죄명 정부는 하는 짓이 정말 구제불능이다. 대책없이 앞뒤 안가리고 싸질러 놓는 대책이 정말 말이 안된다. 갑자기 예탁금 3000천이 말이냐 방귀냐. 저것들 전부 탄핵해야한다
MY •
그만큼 정책이 신중해야하는데 그냥 인기위주로 하니 이사단이 나지 ㆍㆍ 옹량도 안되는것이
TJ •
17억 근저당 증여세 내라
SU •
이재명 정귄 국개부터 시작해서 능력없는 인간들만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EG •
3천만원 있어도 매매 못한다고 봐야함. 무조건 매수할때 3천 현금 있어야함. 분할매수를 못함. 분산투자도 못함. 최소 5천은 가지고 3천은 묵어둔채 2천 가지고 매매해야 함. 좌파들의 사다리 걷어차기는 주식에서도 이어짐
BL •
계층 간 이동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돈 없는 서민은 영원히 가난하게 사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배급 뿌렸을 때 좋다고 찍어줄거니까 이게 민주당의 중장기적 지지층 확보를 위한 정책 방향성임
JO •
국민들 선동해서 증시 도박판 만든 찢과 김용범을 광화문 단두대에 세우던지 탄핵해야 한다. 개미들도 정신차려라. 레버리지 etf는160조 폭풍매도 작전세력을 결코 이길수 없는 구조다. 선동당한 개미들 56조 털렸다는데 이게 바로 국부유출 반드시 특검으로 밝혀야 한다
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