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 원 선행하고도 억까당한 일본 AV 배우의 사이다 일침
일본의 22세 유명 AV 배우 타노 유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역에 무려 300만 엔, 한국 돈으로 약 3,000만 원을 선뜻 기부했어. 단순히 돈만 보낸 게 아니라 현장에서 당장 필요한 음료와 음식은 물론이고, 생리용품에 기저귀까지 구호 물품으로 바리바리 싸서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지.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이 돌아오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지원까지 약속했더라고.

이 따뜻한 소식을 접한 수많은 사람들은 행동으로 보여준 선한 영향력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어. 그런데 꼭 어디나 분위기 파악 못 하는 방구석 억까들이 등판해서 물을 흐렸지 뭐야. 직업이 성인물 배우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몸 팔아 번 더러운 돈이라느니 어쩌니 하면서 선 넘는 악성 댓글을 마구 쏟아냈거든. 남들은 입으로만 훈수 둘 때 자기 사비 털어 이웃을 도운 사람한테 황당한 후려치기를 시전한 셈이지.

하지만 타노 유는 멘탈마저 완벽한 사이다 그 자체였어. 기부 사실을 공개한 건 지원의 손길이 더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다면서, 직업을 이유로 누군가를 도와주려는 마음까지 부정당할 까닭은 전혀 없다고 팩트로 정면 돌파해 버렸거든. 악플 쓰며 열등감 분출하던 키보드 워리어들만 제대로 뼈 맞고 의문의 1패를 당한 꼴이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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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돈에는 눈이 없다.. 범죄수익이 아닌 이상 감사히 받으면 그만.
LO •
마음이 참 아름답네요. 피해자분들께 큰 도움 될 거예요. 앞으로 늘 응원할게요
MO •
일본에도 우리나라 개딸들 처럼 악플부터 다는 넘들이 많구나
GO •
개같이 벌어서 정승 처럼 쓴다 이말은 돈을 번 과정은 험난해도 돈을 올바르게 사용하라는 이야긴데 돈을 아주 정승 처럼 잘 사용했는데 왜
KD •
지들은 기부라도 하고 저런 말 하던가
10 •
정승 같이 써서 실천한 분~
JU •
그녀의 벗은 몸보다 부끄러운 삶을 사는것들이...
FA •
기부도 안하는 놈들이 입만 살아서! 에휴..
CO •
성진국은 다르네.. 우리나라는 몸팔면 여가부에서 지원금 줘서 해외여행 갔는데~
DH •
아니 쟤들은 지들 사이에 av배우예술배우로 인정하고 성진국 인증도다받았는데 갑자기 왜저럼 ?
WH •
한국에서는 범죄라서 범죄로 번돈이 맞음. 그런데 일본에서는 합법. 합법으로 번 돈이라면 기부했을때 고마워 해야 하는게 맞음
KO •
힘들게 벌어 정승처럼 쓰라고 했다.. 훌륭합니다 배우님
NE •
아고 어린나이에 대단하네~ 응원합니다~
KL •
저기선 불법을 저질러 부정하게 번 돈도 아닌데 그런 비판을... 남을 돕기 위해 큰 돈을 기부하는 거 진짜 쉬운 일이 아닌데..
SP •
정작 기부도 안하는 것들이 이러쿵 저러쿵 전 세계 룰인듯
Q4 •
찰스 루치아노가 했던 말 “돈은 돈이다. 돈에 깨끗하고 더러운 게 어디 있나.” 당장 지진 피해자들에겐 정말 소중한 돈이다. 뭐? 몸 판 돈이라 더럽다? 기부 만원이라도 하고 그딴 소리 해라. 기부하지도 않은 것들이 입만 살아있어 주제도 모르고
GU •
본래 욕하는 인간들이 기부1도 안하고 입만 나발대는거지
AR •
몸 판 돈이야 말로 값진 돈이다 자기 자존심까지 무너뜨리고 번 돈이다. 어째서 더러운 건지 말해 봐라
TI •